고1이고 우리 학교는 요리 쪽 학교야 좀 유명해서 어딘지 말 하면 거의 다 알 정도? 부모님이랑 엄청 싸워가면서 들어간 학교거든.. 학비도 기숙사비 까지 해서 일년에 천 정도 하고 방과후 까지 들으면 더 붙어 들어오려고 진짜 노력해서 결국 붙었거든 근데 좀 자괴감..? 같은 게 들어 인사교육 같은 거 요즘은 안 하는데 옛날엔 했던 학교라 선후배 관계도 엄격하고 학폭도 좀 많이 일어났대 학비 비싸다고 시설 좋은 것도 아냐 기숙사 방은 한 방에 4~8명 씩 쓰고 샤워실도 공용.. 한 층에 하나 있어.. 학교 건물은 진짜 오래 된 건물 같아 일반 학교였다가 조리고로 바뀐 건데 50년 정도 된 걸로 알아 학교에서 배우는 건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제빵 다 배우는데 학년 마다 다 달라 자격증 품목 같은 거 배우고. 가서 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학비도 너무 비싸고 내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잘 공부 할 수 있을지, 체력이 잘 받쳐줄지.. 고민돼 지금이라도 일반계로 전학 갈까..??1
특성화고 자퇴할까?
고1이고 우리 학교는 요리 쪽 학교야 좀 유명해서 어딘지 말 하면 거의 다 알 정도?
부모님이랑 엄청 싸워가면서 들어간 학교거든.. 학비도 기숙사비 까지 해서 일년에 천 정도 하고 방과후 까지 들으면 더 붙어
들어오려고 진짜 노력해서 결국 붙었거든 근데 좀 자괴감..? 같은 게 들어 인사교육 같은 거 요즘은 안 하는데 옛날엔 했던 학교라 선후배 관계도 엄격하고 학폭도 좀 많이 일어났대
학비 비싸다고 시설 좋은 것도 아냐 기숙사 방은 한 방에 4~8명 씩 쓰고 샤워실도 공용.. 한 층에 하나 있어..
학교 건물은 진짜 오래 된 건물 같아 일반 학교였다가 조리고로 바뀐 건데 50년 정도 된 걸로 알아
학교에서 배우는 건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제빵 다 배우는데 학년 마다 다 달라
자격증 품목 같은 거 배우고.
가서 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학비도 너무 비싸고 내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잘 공부 할 수 있을지, 체력이 잘 받쳐줄지.. 고민돼
지금이라도 일반계로 전학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