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랑이 하늘나라로 갔는데
5살 첫째는 아직 아빠가 멀리 일하러 간 줄로만 알아요
신랑이 첫째를 너무 이뻐하고 잘 놀아줘서
그래서 아빠를 제일 좋아했어요
오늘도 아빠 보고싶다고 울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제 마음도 찢어질 듯 아프네요
아직 둘째는 돌도 안 지났고...
아빠가 하늘나라로 간 걸 언제쯤 얘기해주고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그리고 어떻게해야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을지...
남겨진 가족 생각도 안하고 혼자 가버린 신랑도 밉고
아이들 걱정에 한숨만 나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아빠가 보고싶다는 아이.. 마음이 아파요
5살 첫째는 아직 아빠가 멀리 일하러 간 줄로만 알아요
신랑이 첫째를 너무 이뻐하고 잘 놀아줘서
그래서 아빠를 제일 좋아했어요
오늘도 아빠 보고싶다고 울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제 마음도 찢어질 듯 아프네요
아직 둘째는 돌도 안 지났고...
아빠가 하늘나라로 간 걸 언제쯤 얘기해주고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그리고 어떻게해야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을지...
남겨진 가족 생각도 안하고 혼자 가버린 신랑도 밉고
아이들 걱정에 한숨만 나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