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정말죄송하지만..
이제 30을 바라보는입장인지라 진지하게 조언듣고싶어서 결시친에 남겨요ㅜ
초중고때는 제가 말이 없었단걸 잘알고있었는데 고쳐야지 노력해봐야지 이생각은 전혀안하다가
확실히 20살부터는
어느정도 아 내가 말이 너무 없는것에 대하여 심각함을 많이 느꼈어요
게다가 알바할때 같이일했던 동생알바들이 저보다 말도 많이하고 재밌게 잘하는걸보면 부러웠던거,
첫연애 21살쯤에 그때남친도 말이없어서 막상 만나면 대화를 할만한게 없으니 정적이 너무싫어서 사귄지 한달쯤지나 헤어진기억
가끔 대화를 회피하고싶어 친구랑 만남을 미루는등
그런데 생각해보면 달라지려고 노력은 좀 하긴한거같은데
너무 말을 잘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깔아서 그런지 막상 가끔 말하면 세네마디만 하는데도
말하는게 너무 많이 꼬여서
한국말다시배워야겠다 너학교다닐때국어싫어했지 등등
이말을 몇번 듣고나니 더 말하는거에 대한 압박감이 크달까요..
솔직히 정말 듣는게 너무 편할정도에요ㅜㅜ
30대가 되어서도 이렇게 살고싶진않은데..
만약에 제가 말주변없는사람과 대화를 하게된다면 너무 정적이 흐르는상황에서 머무르고싶지않달까요..
어쨌든 말 많이 할수있는 방법 궁금합니다..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주변없는거 고칠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방탈정말죄송하지만..
이제 30을 바라보는입장인지라 진지하게 조언듣고싶어서 결시친에 남겨요ㅜ
초중고때는 제가 말이 없었단걸 잘알고있었는데 고쳐야지 노력해봐야지 이생각은 전혀안하다가
확실히 20살부터는
어느정도 아 내가 말이 너무 없는것에 대하여 심각함을 많이 느꼈어요
게다가 알바할때 같이일했던 동생알바들이 저보다 말도 많이하고 재밌게 잘하는걸보면 부러웠던거,
첫연애 21살쯤에 그때남친도 말이없어서 막상 만나면 대화를 할만한게 없으니 정적이 너무싫어서 사귄지 한달쯤지나 헤어진기억
가끔 대화를 회피하고싶어 친구랑 만남을 미루는등
그런데 생각해보면 달라지려고 노력은 좀 하긴한거같은데
너무 말을 잘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깔아서 그런지 막상 가끔 말하면 세네마디만 하는데도
말하는게 너무 많이 꼬여서
한국말다시배워야겠다 너학교다닐때국어싫어했지 등등
이말을 몇번 듣고나니 더 말하는거에 대한 압박감이 크달까요..
솔직히 정말 듣는게 너무 편할정도에요ㅜㅜ
30대가 되어서도 이렇게 살고싶진않은데..
만약에 제가 말주변없는사람과 대화를 하게된다면 너무 정적이 흐르는상황에서 머무르고싶지않달까요..
어쨌든 말 많이 할수있는 방법 궁금합니다..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