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피오에게 신서유기 촬영 끝나고 한 말

ㅇㅇ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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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아형 출연했을 당시

강호동이 피오에게 했던 말 때문에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함




 

 


신서유기 촬영이 끝난 후 강호동이 피오를 안아주면서


"시후가 너만큼만 컸음 좋겠다" 했다고

(* 시후=강호동 아들)



 


피오는 저 얘기를 듣고 집에가는 차안에서 고민을 했다고 함



 

 


신서유기5부터였나 규현이가 군입대하고

그후부터 피오가 합류했는데




 

 



예능쪽은 다른 출연자에 비해서 새싹이기도 하고

선배들 사이에서 부대끼면서 촬영해야해서 어려운 점도 많고 했을텐데

잘 극복해나가는 피오를 굉장히 예쁘게 봤던 강호동




 

 



뭔지 알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밝고 싹싹하고 어른들한테 잘하고 쉽게 잘 친해지고 성격 좋고...

뭔가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거ㅋㅋㅋㅋㅋㅋ


신서유기에서도 그렇고 대탈출에서도 그렇고 형들 어려워하는거 자기가 나서서 하고

절친인 민호 뿐만 아니라 형들한테도 스킨십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보면

피오 사람 자체가 되게 사랑뿜뿜인 스타일인거 딱 보임

강호동도 따숩고 피오도 사랑스럽고.. 이 조합 너무 보기 좋아





 


호동형아한테 모닝인사하는 애교쟁이 피오♥

거의 아들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