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머니 앏은 회사원 비스무래한 30대 두어명이 그저 그런 안주에 먹다말은 소주를 놓고 한참 어설픈 진행이 연출되고 있다.
삼식이: 야! 글게 내가 부장 갸 땜시 드러버서 회사 때려 친당게... (전혀 회사 때려 칠 맘 업슴)
당근이: 나도 그랴! 그인간 전 맨날 팅으로 쓸쓸한 유부녀 어디 안걸리나 컴 뒤지면서 맨날 우리보고 "민족중흥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녈심히 심 닿는데로 근무 잘~~~~~~ 허라" 잔여, 스발 꼬와서 때리치고 통닥에 생맥주 집이나 혀야지 (이인간 와이프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통닥집 오픈하는것 말릴 것임,. 돈도 당연히 없지만.....)
주당이: 야이 십세이 덜아 긍게 거시기 헝게 거시기 혀서 상황이 드러바 지고 삼시기 니가 마누라 도망강게 내 마누라가 지랄허잔여! 결론적으로 오늘 일은 전부 당근이 니가 책임져! 글고 당근이 너 나한테 불만 만타며 오늘 함 붙자 에잇 퍽!... 퍼벅(술 췌서 완전 꼬장부리고 있는 중)
전 혼사방 첨인데여 별루 열화와 같은 리플이 없어서 조기 짤릴지 모르니까 본 아템을 찗게 구성 할게요! 그래도 개속 만나고 싶으시면 마니 바 주세여 ㅎㅎ..
가끔 절친한 술 친구 중에 위 상황 같은 일이 발생 했다고 가정하고 주당이를 사람 만들어 봅시다.
먼저 주사가 있는 케이스를 사상의학적으로 보면 쌈닥형(소음인), 무식 용감형(태음인), 취침형(태양인)떠벌이형(소양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절대 한의사님덜은 보지 마세여, 제 주관적 생각이니까...)
쌈닥형은 성격상 평소(술 안췠 슬때) 참고 살며 웬만하면 걍 사람들에게 좋은게 좋다고 말 잘 안하고 대부분 자기일은 당연히 자기가 하고 남의 일은 걍 자기가 처리하는 예수나 부처님 같은 성격으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살지만 표현을 잘 안하고 그러지요. 근데 술먹으면 엄청 먹으면(술도 잘 안마실라고 허지만) 사람이 러시아 32인 연쇄 살인범으로 달라져서 일단 누굴 엄청 패거나 욕을 심 닿는데로 해줘야 낼 일하는데 지장이 별루 없는 형으로 웬만하면 (주머니에 돈 3천원만 있어도) 같이 술마시고 생각이 않나는 종류의 주사 범죄?를 야기하는 성격이며 치료 방법으로는 "평소에 잘해! 있슬때 잘해!" 주면 꼬장이 덜해 질레나 어쩔레나!!!! 물론 담날 전혀 기억 못하죠. 술 췌하면 레테의 강을 엄청 쉽게 건널 수 있다는게 쌈닥형의 컨셉인가 바여
무식 용감형은 술만 먹으면 사람이 대담해지고, 포용력 있고, 전두환이 비자금 해먹고 게기는 것도, 갱제가 어려워 실업자 늘어나는 것도, 1분 안에 지가 다~ 해결할 수 있는 슈퍼맨이라고 착각하는 주사를 주로하는 사람으로 사랑하는 자식들(초, 중생)에게 한잔 빨고 집에가서 용돈을 10만원씩 주고 담날 아침에 도로 빼서가는 뭐 랄까 ? 하여간 용감 (?)한 사람으로 이런 주사가 있는 부하 직원을 두고 있는 상사들은 웬만하면 결제 개판으로 올려도 잘 했다고 칭찬해주고, 평소에 좀 게기더라도 성질 존 니가 참으라고 위로 해주는 아량이 필요해요. 이 냥반들은 분명히 다 기억나면서도 기억 안난다고 박박 우기죠.
취침형은 말그대로 술마시다 주변 환경에 전혀 상관 없시 자는 형으로 자기 옷에 불이 붙엇어도 걍 자는 주사가 있는데, 이 역시 주변의 술 친구들을 엄청 구찮게 하는 형으로 이런 주사를 하는 사람과 술 췌하면 새벽 5시에 전화 받을일이 90% 이상 생길 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여. 아님 그 사람 집앞까지가 아니고 와이프 내지 보호자에게 철저히 인수인계하고 각서 빋아야 새벽에 전화 안 받아여. 물론 절대 기억 못하죠. 지가 2차에서 스토리 중단됐는지.. 공중전화 박스에서 중단 됐는지. 하여간 지하철서 퍽치기 대상자 들이니까 이런 음주 습관을 갖고 계신분들은 주의 하시고 ... 해결책으로는 회식이나 불가피 하게 술한잔 걸칠때는 보호자 참석 시키세요. 모두를 살리는 길입니다, 보호자만 불편하면....
마지막으로 떠벌이형은 존 술마시고 지 혼자 잘난형으로 공자님도, 예수도, 부처님도 피해갈 수 없는 안주 대상이 돼죠, 이 사람이 경우에 따라서 엄청 칭찬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칭찬이라고 철석 같이 믿는 또다른 술 췌한 사람이 존재하는한 이사라의 얘기는 계속됩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아직 숙제인데(임상 실험이 안끝난 상태임) 쌈닥형을 같이 붙여주어 고사작전이 어떨까 십네요. 좀 비겁하기는 하지만....
이상으로 주사가 있는 술버릇의 형태를 간략히 살펴보았는데 이 외로 우는형 , 웃는형, 고독형, 희노애락형등등이 있습니다만 법적으로 하자가 없기에 술과 진실편에서 유료 강의 하도록 하고, 담에는 좀더 무겁게 술의 정신적 세계에 대한 얘기를 실랄하게 지껄여 보지요.
술에 대한 진지한 고찰 2
상황---
어느 주머니 앏은 회사원 비스무래한 30대 두어명이 그저 그런 안주에 먹다말은 소주를 놓고 한참 어설픈 진행이 연출되고 있다.
삼식이: 야! 글게 내가 부장 갸 땜시 드러버서 회사 때려 친당게... (전혀 회사 때려 칠 맘 업슴)
당근이: 나도 그랴! 그인간 전 맨날 팅으로 쓸쓸한 유부녀 어디 안걸리나 컴 뒤지면서 맨날 우리보고 "민족중흥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녈심히 심 닿는데로 근무 잘~~~~~~ 허라" 잔여, 스발 꼬와서 때리치고 통닥에 생맥주 집이나 혀야지 (이인간 와이프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통닥집 오픈하는것 말릴 것임,. 돈도 당연히 없지만.....)
주당이: 야이 십세이 덜아 긍게 거시기 헝게 거시기 혀서 상황이 드러바 지고 삼시기 니가 마누라 도망강게 내 마누라가 지랄허잔여! 결론적으로 오늘 일은 전부 당근이 니가 책임져! 글고 당근이 너 나한테 불만 만타며 오늘 함 붙자 에잇 퍽!... 퍼벅(술 췌서 완전 꼬장부리고 있는 중)
전 혼사방 첨인데여 별루 열화와 같은 리플이 없어서 조기 짤릴지 모르니까 본 아템을 찗게 구성 할게요! 그래도 개속 만나고 싶으시면 마니 바 주세여 ㅎㅎ..
가끔 절친한 술 친구 중에 위 상황 같은 일이 발생 했다고 가정하고 주당이를 사람 만들어 봅시다.
먼저 주사가 있는 케이스를 사상의학적으로 보면 쌈닥형(소음인), 무식 용감형(태음인), 취침형(태양인)떠벌이형(소양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절대 한의사님덜은 보지 마세여, 제 주관적 생각이니까...)
쌈닥형은 성격상 평소(술 안췠 슬때) 참고 살며 웬만하면 걍 사람들에게 좋은게 좋다고 말 잘 안하고 대부분 자기일은 당연히 자기가 하고 남의 일은 걍 자기가 처리하는 예수나 부처님 같은 성격으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살지만 표현을 잘 안하고 그러지요. 근데 술먹으면 엄청 먹으면(술도 잘 안마실라고 허지만) 사람이 러시아 32인 연쇄 살인범으로 달라져서 일단 누굴 엄청 패거나 욕을 심 닿는데로 해줘야 낼 일하는데 지장이 별루 없는 형으로 웬만하면 (주머니에 돈 3천원만 있어도) 같이 술마시고 생각이 않나는 종류의 주사 범죄?를 야기하는 성격이며 치료 방법으로는 "평소에 잘해! 있슬때 잘해!" 주면 꼬장이 덜해 질레나 어쩔레나!!!! 물론 담날 전혀 기억 못하죠. 술 췌하면 레테의 강을 엄청 쉽게 건널 수 있다는게 쌈닥형의 컨셉인가 바여
무식 용감형은 술만 먹으면 사람이 대담해지고, 포용력 있고, 전두환이 비자금 해먹고 게기는 것도, 갱제가 어려워 실업자 늘어나는 것도, 1분 안에 지가 다~ 해결할 수 있는 슈퍼맨이라고 착각하는 주사를 주로하는 사람으로 사랑하는 자식들(초, 중생)에게 한잔 빨고 집에가서 용돈을 10만원씩 주고 담날 아침에 도로 빼서가는 뭐 랄까 ? 하여간 용감 (?)한 사람으로 이런 주사가 있는 부하 직원을 두고 있는 상사들은 웬만하면 결제 개판으로 올려도 잘 했다고 칭찬해주고, 평소에 좀 게기더라도 성질 존 니가 참으라고 위로 해주는 아량이 필요해요. 이 냥반들은 분명히 다 기억나면서도 기억 안난다고 박박 우기죠.
취침형은 말그대로 술마시다 주변 환경에 전혀 상관 없시 자는 형으로 자기 옷에 불이 붙엇어도 걍 자는 주사가 있는데, 이 역시 주변의 술 친구들을 엄청 구찮게 하는 형으로 이런 주사를 하는 사람과 술 췌하면 새벽 5시에 전화 받을일이 90% 이상 생길 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여. 아님 그 사람 집앞까지가 아니고 와이프 내지 보호자에게 철저히 인수인계하고 각서 빋아야 새벽에 전화 안 받아여. 물론 절대 기억 못하죠. 지가 2차에서 스토리 중단됐는지.. 공중전화 박스에서 중단 됐는지. 하여간 지하철서 퍽치기 대상자 들이니까 이런 음주 습관을 갖고 계신분들은 주의 하시고 ... 해결책으로는 회식이나 불가피 하게 술한잔 걸칠때는 보호자 참석 시키세요. 모두를 살리는 길입니다, 보호자만 불편하면....
마지막으로 떠벌이형은 존 술마시고 지 혼자 잘난형으로 공자님도, 예수도, 부처님도 피해갈 수 없는 안주 대상이 돼죠, 이 사람이 경우에 따라서 엄청 칭찬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칭찬이라고 철석 같이 믿는 또다른 술 췌한 사람이 존재하는한 이사라의 얘기는 계속됩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아직 숙제인데(임상 실험이 안끝난 상태임) 쌈닥형을 같이 붙여주어 고사작전이 어떨까 십네요. 좀 비겁하기는 하지만....
이상으로 주사가 있는 술버릇의 형태를 간략히 살펴보았는데 이 외로 우는형 , 웃는형, 고독형, 희노애락형등등이 있습니다만 법적으로 하자가 없기에 술과 진실편에서 유료 강의 하도록 하고, 담에는 좀더 무겁게 술의 정신적 세계에 대한 얘기를 실랄하게 지껄여 보지요.
다들 술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