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이산가족찾기 생방 역대급 사연

ㅇㅇ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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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온가족과 떨어진 아이(이강훈 씨. 맨윗사진 오른쪽 분)가 있었음.


부산에서 고아로 장성하여 가정을 꾸리고 삶.


서울 장모님 생신인데, 본인은 일 때문에 못 가보고


부인과 아들을 서울로 보냄.


부인은 친정엄마 생일 왔다가 아들과 함께 여의도에 와봄.








수많은 인파 속에서 아들이 말함..




"우리 아빠 이름이 저기 있네?."





[이산가족] 똑쟁이 여섯살 어린이가 찾은 가족

■ 30년 만에 만난 형을 보고, 평생 혼자사는 줄 알았다며 오열하는 동생 이강훈 씨. 이 감격스런 상봉을 가능하게 한 주역이 있었으니, 바로 여섯살 유치원생 강훈 씨의 아들이었다. 벽보를 지나다 우연히 발견한 아버지의 이름 '이강훈'. 여섯살 아들 덕에 찾은 한 이산가족의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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