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이산가족찾기 생방 역대급 사연

ㅇㅇ2020.04.23
조회53,875




요약 :


온가족과 떨어진 아이(이강훈 씨. 맨윗사진 오른쪽 분)가 있었음.


부산에서 고아로 장성하여 가정을 꾸리고 삶.


서울 장모님 생신인데, 본인은 일 때문에 못 가보고


부인과 아들을 서울로 보냄.


부인은 친정엄마 생일 왔다가 아들과 함께 여의도에 와봄.








수많은 인파 속에서 아들이 말함..




"우리 아빠 이름이 저기 있네?."





[이산가족] 똑쟁이 여섯살 어린이가 찾은 가족

■ 30년 만에 만난 형을 보고, 평생 혼자사는 줄 알았다며 오열하는 동생 이강훈 씨. 이 감격스런 상봉을 가능하게 한 주역이 있었으니, 바로 여섯살 유치원생 강훈 씨의 아들이었다. 벽보를 지나다 우연히 발견한 아버지의 이름 '이강훈'. 여섯살 아들 덕에 찾은 한 이산가족의 상봉....

https://instiz.net/pt/6708846






https://www.youtube.com/embed/LrlBw_d-988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7413

댓글 6

오엥오래 전

Best아니 새벽 3시쯤에 이거 보고 링크 드가서 보다가 다른 이산가족 영상 보다가 눈탱이 밤탱이되고 시간보니 7시 이지럴

ㅇㅇ오래 전

Best애기가 완전 복덩이었네 ㅠㅠ

오래 전

Best나랑 몇살 차이 안나는거 같은데 지금쯤 저 똑똑한 꼬맹이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하다.

ㅇㅇ오래 전

83년도에 6살이 아빠 이름을 읽을 정도면 정말 똑똑한거 맞음 저 시절은 학교가서 한글배우는 경우도 허다했으니까

ㄱㄴㄷ오래 전

이런애기도 사춘기되서 말안들으믄 줘터지게찌,,ㅎ 아빠의 고마움은 잠시,,ㅎ

ㅇㅇ오래 전

형님이랑 동생이랑 너무 안닮은것 같은데 맞는건가 조마조마 하다가 조카랑 형님이랑 닮아서 ㄷㄷㄷ

오래 전

나랑 몇살 차이 안나는거 같은데 지금쯤 저 똑똑한 꼬맹이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하다.

ㅇㅇ오래 전

애기가 완전 복덩이었네 ㅠㅠ

오엥오래 전

아니 새벽 3시쯤에 이거 보고 링크 드가서 보다가 다른 이산가족 영상 보다가 눈탱이 밤탱이되고 시간보니 7시 이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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