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일전에 애견샵에서 갱얼쥐를 입양했는데 갑자기 오늘 애가 기운도없고 밥도 안먹길래 애견샵에 전화했더니 데려오라는거야 그래서 데려갔는데 뭐 아무이상 없대 그래서 집 왔는데 토하고 설사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이제 내 책임인것처럼 얘기를 하고 잘 알고 말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우리 애 죽는거 아니겠지.. 태어난지 3계월 됐는데.. 그리고 거기서 갑자기 하는말이 우리가 병원데려가면 병원비 안준다 하더라..ㅋㅋ 우리 애가 돈보다도 못한건가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내가 몇일전에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내가 몇일전에 애견샵에서 갱얼쥐를 입양했는데 갑자기 오늘 애가 기운도없고 밥도 안먹길래 애견샵에 전화했더니 데려오라는거야 그래서 데려갔는데 뭐 아무이상 없대 그래서 집 왔는데 토하고 설사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이제 내 책임인것처럼 얘기를 하고 잘 알고 말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우리 애 죽는거 아니겠지.. 태어난지 3계월 됐는데.. 그리고 거기서 갑자기 하는말이 우리가 병원데려가면 병원비 안준다 하더라..ㅋㅋ 우리 애가 돈보다도 못한건가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