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안하고 여기다얘기할래요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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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우리집에오던너 다른날처럼 문을 두드리고오진않을까
내가그렇게잘못했나 부족했나 네 탓을하다가 내탓을하다가
수십번 수백번 오르락내리락

너는나한테 참 귀한사람이었다
소중했다 아까웠고 아꼈고
내힘이 닿는대로 다해주고싶었다

보고싶다 밉다 잘살아라 왜그랬냐
그치만 고마웠다 사랑한다 사랑했다

정신나간년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