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손님들 상대할때는 진짜 남자보다 여자진상이 사람을 피말리는것같음ㅜㅜㅜ 남자진상은 딱 그순간만 빡치게 만들고 금방 가는편인데 여자진상은 진짜 죽치고서 영혼까지 털어버림..사람을 불행하게 하려고 작정하고 온 악마같은 느낌... 나 레스토랑에서 알바 1년째하는데 여잔데도 여혐비슷한거 생겼어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까지 미치게 할수있는 능력을 가진 아줌마들이 이렇게 많을까 생각했었다니까 지난달에 엄마랑 딸이 동시에 진상부렸던건 진짜...그땐 너무 상처받고 화나서 집에서 울었다ㅠㅠㅠ
알바하면서 절실하게 느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