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외에서 공부하는 학생임!알아..다들 안좋아하는거..나도 들어오면서 눈치많이 봤엉(댓글로 사람들이 이럴때만 기어들어온다는 거 봤음........눈깔고 진짜 조용히 들어왔쑴 피해안끼칠께) 친구들한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자가격리 중임 (4/13일에 음성판정 받아서 아직 한창 격리중이야)
근데 내가 자가격리하면서 얻은거랑 잃은거를 나눠볼라구행! 너네도 똑같은지 알려졍
- 나 성격 거의 발발이 수준으로 돌아다니는거 좋아함일부로 학교랑 집 먼거 잡고 걸어다님 (차로는 15분이면 가는데, 걸으면 50분 그것도 개빨리 걸었을때) 시간 밤이건 새벽이건 상관없어, 에어팟 꼿고 그냥 걸어. 그냥 움직이면 아드레날린인가 그거 나와서 그런가 기분이 신나신나
- 지금 자가격리중이여도 학교 시험이랑 강의 모두 온라인으로 보고있음. 솔직히 공부하고 시험보고해야해서 자가격리중이여도 지루할 틈이 없음..걍 공부해야해..그래서 별루 지루한지 모르고 자가격리하는 중이긴했음
- 나님 법을 어기고싶지않아서 진심 한발자국도 안나감. 혹시 나중에 유명한 사람되서 티비나왔는데 사과문/방송정지당하고 싶지않음. (울 옆집 사람 문앞에 씨씨티비 달아놔서 증거자료 할수있음. 들어간 흔적만있지 나간 흔적 ㄴㄴ)
- 근데...이게 진짜 사람이 안움직이니까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함. 살이쪄셔 움직임도 두뚬찟해짐. 심각함을 깨닫고 일년만에 몸무게 재봄.........역시나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음
- 나 이년전에 51kg였는데 지금 58kg 됫음 (경.악.) 자가격리 후, 2~3kg 찐걸로 예상충격을 받았지만 이미 두둠찟해진 나는 움직이게 귀찮아짐....(키는 안밝힐래...님덜이 나의 비만도를 계산할까바 무서웡)늦은 후회지만 닭가슴살, 곤약젤리를 시켜보겠다고 오늘도 누워서 핸드폰을 따따따따ㅏ각
- 근데 더 충격적인거는...오늘 샤워하다가 엉덩이에........종기가.......(사실 종기가 먼지 몰라..근데 옛날에 엄친아가 사법고시인가 그거 준비하면서 하도 앉아서 빡공해서 엉덩이에 종기가 났다..너는 언제 그렇케 공부해보니 이런 이야기를 주워들은 바있음)이게 거울로 보이지 않는 부위임...볼라면 민망한 자세를 해야하는데 굳이...그냥 종기로 자가 판명....이 자가격리가.....내 엉덩이에 종기를 키워놨따리......?
그래서 님덜...이거 치료 어떻케해?????????? 지금 나 병원도 못가쟈나......부끄러워서 엄마한테도 못보여줘, 이 남 모를 고민......어떠케해?그냥 기다렸다가 나중에 병원가 이런거 말구...여자로써 이쁘고싶은 맘 다들 이해해줄꺼라 생각할께. 신속히 빠른 조치를 받을 권리가 있는 엉덩이자나..그리고 무엇보다 앉아있을떄 아파...내가 뭘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좀 알려줭
그리고 다요트 해본사람님덜!!!! 나 이거 끝나고 피티 받을라고하는데 일주일에 몇번 정도 해야해? 나 다요트 성공해본적없어서 하는법도 몰라잉....진짜 맘먹고 살빼볼라고하는데 일주일에 몇번 식단은 어떻게해햐하는지 알려줘잉
(PS. 자가격리하면서 얻은거는 하얀피부랑 하얀 치아)-피부관리 개열심히해서 최근 오년만에 이러케 하얀 피부 오랜만이야! 너튜브언니들꺼 보면서 관리 열심했음. 치아 미백은 약을 잘때마다 발라주니까 진짜 효과좋음!!!! (이 시점에....썸남이 이글을 보고 나인걸 알면.....나랑 쫑낼까 걱정되........ㅎㄷㄷ 누가 하얀돼지+엉덩이 종기랑 썸타고 싶겟어.....그러니까 소문내지말고 조용히 종기 제거법좀 알려졍..아파 ㅠㅠ)
자가격리 중 다른 질병걸리면 어뜨케여
나는 해외에서 공부하는 학생임!알아..다들 안좋아하는거..나도 들어오면서 눈치많이 봤엉(댓글로 사람들이 이럴때만 기어들어온다는 거 봤음........눈깔고 진짜 조용히 들어왔쑴 피해안끼칠께) 친구들한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자가격리 중임 (4/13일에 음성판정 받아서 아직 한창 격리중이야)
근데 내가 자가격리하면서 얻은거랑 잃은거를 나눠볼라구행! 너네도 똑같은지 알려졍
- 나 성격 거의 발발이 수준으로 돌아다니는거 좋아함일부로 학교랑 집 먼거 잡고 걸어다님 (차로는 15분이면 가는데, 걸으면 50분 그것도 개빨리 걸었을때) 시간 밤이건 새벽이건 상관없어, 에어팟 꼿고 그냥 걸어. 그냥 움직이면 아드레날린인가 그거 나와서 그런가 기분이 신나신나
- 지금 자가격리중이여도 학교 시험이랑 강의 모두 온라인으로 보고있음. 솔직히 공부하고 시험보고해야해서 자가격리중이여도 지루할 틈이 없음..걍 공부해야해..그래서 별루 지루한지 모르고 자가격리하는 중이긴했음
- 나님 법을 어기고싶지않아서 진심 한발자국도 안나감. 혹시 나중에 유명한 사람되서 티비나왔는데 사과문/방송정지당하고 싶지않음. (울 옆집 사람 문앞에 씨씨티비 달아놔서 증거자료 할수있음. 들어간 흔적만있지 나간 흔적 ㄴㄴ)
- 근데...이게 진짜 사람이 안움직이니까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함. 살이쪄셔 움직임도 두뚬찟해짐. 심각함을 깨닫고 일년만에 몸무게 재봄.........역시나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음
- 나 이년전에 51kg였는데 지금 58kg 됫음 (경.악.) 자가격리 후, 2~3kg 찐걸로 예상충격을 받았지만 이미 두둠찟해진 나는 움직이게 귀찮아짐....(키는 안밝힐래...님덜이 나의 비만도를 계산할까바 무서웡)늦은 후회지만 닭가슴살, 곤약젤리를 시켜보겠다고 오늘도 누워서 핸드폰을 따따따따ㅏ각
- 근데 더 충격적인거는...오늘 샤워하다가 엉덩이에........종기가.......(사실 종기가 먼지 몰라..근데 옛날에 엄친아가 사법고시인가 그거 준비하면서 하도 앉아서 빡공해서 엉덩이에 종기가 났다..너는 언제 그렇케 공부해보니 이런 이야기를 주워들은 바있음)이게 거울로 보이지 않는 부위임...볼라면 민망한 자세를 해야하는데 굳이...그냥 종기로 자가 판명....이 자가격리가.....내 엉덩이에 종기를 키워놨따리......?
그래서 님덜...이거 치료 어떻케해?????????? 지금 나 병원도 못가쟈나......부끄러워서 엄마한테도 못보여줘, 이 남 모를 고민......어떠케해?그냥 기다렸다가 나중에 병원가 이런거 말구...여자로써 이쁘고싶은 맘 다들 이해해줄꺼라 생각할께. 신속히 빠른 조치를 받을 권리가 있는 엉덩이자나..그리고 무엇보다 앉아있을떄 아파...내가 뭘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좀 알려줭
그리고 다요트 해본사람님덜!!!! 나 이거 끝나고 피티 받을라고하는데 일주일에 몇번 정도 해야해? 나 다요트 성공해본적없어서 하는법도 몰라잉....진짜 맘먹고 살빼볼라고하는데 일주일에 몇번 식단은 어떻게해햐하는지 알려줘잉
(PS. 자가격리하면서 얻은거는 하얀피부랑 하얀 치아)-피부관리 개열심히해서 최근 오년만에 이러케 하얀 피부 오랜만이야! 너튜브언니들꺼 보면서 관리 열심했음. 치아 미백은 약을 잘때마다 발라주니까 진짜 효과좋음!!!!
(이 시점에....썸남이 이글을 보고 나인걸 알면.....나랑 쫑낼까 걱정되........ㅎㄷㄷ 누가 하얀돼지+엉덩이 종기랑 썸타고 싶겟어.....그러니까 소문내지말고 조용히 종기 제거법좀 알려졍..아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