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우울감이 든다던 글쓴이입니다.

ㅇㅇ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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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안에 풀릴 것 같진 않아도댓글들 읽으며 차근차근 해결해 가려 하고 있어요.삭제된 댓글도 있지만 조언이 되었던 글도 있기에 감사 인사를 늦게나마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대화를 하되 간소하고 용건 갖춰 배려하며 있을 수 있게노력하고 있지만, 몇십년을 다르게 살아온 부부가 맞추기 어려웠듯 어머니 아버지와 관계가 쉽게 바뀌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감정적인 일은 되도록 설명해서 가족 내에서 이해가 가능하게끔 하고 있어요.독립에 관한 조언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