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아파트에서 개 왜키우는거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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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ㅆㅇㅈ 엘베에 안 안고 타는 놈도 ㅈㄴ 이해불가 목줄햇어용 ㄱㅊㄱㅊ ㅇㅈㄹ 하는데 그 좁은 엘베에서 목줄을 했던 말던 달라질게 없는데 걍 풀어놓은 거자나
추·반아파트에서 너도 키우는데 개라고 왜 못 키우겠어 ㅎㅎ
제발 일반화 좀 하지 말아주라ㅜㅜ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길에서 응가한것도 잘 치우고 엘베에서도 목줄 하고 안고 타고 짖으면 못 짖게하고 그런단 말이야..ㅜㅜㅜㅠㅠ 다 그런 게 아닌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예전에 갑자기 어디서 목줄안한 개가 달려와서는 짖을때 진짜 놀래서 소리질렀는데 그거듣고 견주아줌마가 사과한마디없이 지 개만 흐뭇하게 보더라ㅅㅂ 평소에도 소리지르면 개 놀래서 견주들 기분나빠한다길래 혹시라도 작게 소리라도 낸 순간엔 기분나쁠까봐 일부러 열심히 활짝 웃어주고 지나감.... 내가 무서워죽겠는데 개님 놀라서 견주님들 기분거슬리실까봐ㅋㅋㅋㅋㅋㅠㅠ그럴때마다 기분 참 그럼
ㄱㅅㄲ 소리 시끄러우면 그 집 현관문 앞에 보신탕 사진 프린트 해놓으셈ㅋㅋㅋ아님 고기먹고 좀 남았다면서 보신탕 갔다 주던가ㅋㅋㅋ아주 좋아 죽을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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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보고 하는데 트라우마있거나 강아지 ㄹㅇ 무서운애들은 끼야악!!안한다 걍 경직되있음 소리지르는애들은 ㄹㅇ 걍 오바싸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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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린 고양이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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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니가 주택에서 살든가 ㅋㅋㅋ 뭐 너무 시끄러워서 민원 넣을정도면 인정하는데 니가 뭔데 남이 개 키우는거 까지 간섭임? 아파트도 공동주택인데 서로 어느정도는 배려해야지 이것도 저것도 다 싫으면 걍 니혼자 처살어 물론 강아지 배변 안 치우고 목줄 안채우고 짖는거 방치하는 사람은 예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