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ㄴㄴ2020.04.24
조회112

항상 회피형이었던 저를 먼저 손내밀어주고 감싸주던 남자친구가,

많이 지쳐 시간을 가지자 합니다..

오늘 야근이 끝나고, 처음으로 엄마에게도 남자친구와 얘기하기위해

외박하겠다 선언하고

2시간 후 퇴근하고 달려갈 생각입니다..

 

잘되길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