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우울하다고 썼던 글에 달린 위로 댓글 보면서 오열 중임 나도 누군가한테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위로 받아서 울컥하기도 하고 여튼 그래...1
나 너무 우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