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언니라 부를 생각이 없습니다

원영유진조아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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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이고 현재 sns활동은 인스타빼고 일체하지 않습니다! 동생에게 아이디를 빌려 판을 처음 써봅니다.17일째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1980년생 직장선배님이랑 언니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첫번째로... 저희 화사는 남초입니다. 저는 건설업 유통을 하는데.. 일이 힘들고 야근을 많이해서 어쩌다 보니 대부분 남자분이에요... 저랑 같은 화사에 팀장님이... 어떻게 언니라고 부르라는데... 19살의 나이차이도 문제이지만<저희엄마가 76년생이고 아빠는 71년생이심> 호칭은 직장내에서 서로 친근하게 라는 말 뿐이지... 허물뿐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씨나 님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동생이라고 부른다면서... 사회초년생한테 운전을 다 시키네요.. 두 번이나<저 생리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