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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1집 기사
아이비는 그렇게 진로를 정한 뒤 고3때 친구 소개로 현재 소속사에 오디션을 봤지만 탈락했다. 반년 동안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뒤에야 비로소 오디션에 재도전해 발탁됐다.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주셨던 것 같아요.” 오디션 당시 이수영과 박정현의 발라드를 불렀다는 그의 본래 꿈은 발라드 가수. 하지만 박진영을 만나면서 댄스 가수로 전격 변신했다. “원래 제가 ‘몸치’이거든요. 그런데 가수는 리듬을 탈 줄 알아야 한다기에 춤을 배웠어요.”
아이비 2집 활동중 어제나온 기사
아이비 “양파는 내 우상”, 양파 ‘애송이의 사랑’ 불러 오디션 합격
학창시절 가장 좋아했던 가수로 양파를 꼽았던 아이비는 “가수 데뷔 전 오디션을 볼 때 양파 언니의 ‘애송이의 사랑’을 불러 합격했다”며 “양파 언니는 내 우상이다”고 밝혔다.
팬텀 진짜 비호감;;;;
양파씨 왜 하필 팬텀으로 갔는지....ㅠㅠ
아이비도 소속사 옮겼으면 좋겠어요. 소속사 언플때문에 자꾸 호감 떨어짐..
양파 좋아했다는 아이비. 좋아하는가수 자꾸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