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도 기재한것 처럼 글을 쓰기전에 우선 이승연씨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저는 오늘같이 밤잠을 못 이루거나 심심할때 가끔 이곳에 들러 올라온 글이나 사진을 구경하다 가는 그런 단순한 구경꾼(?) 입니다 . 하지만 오늘은 여러님들이 올려주신걸 보고 구경꾼이 아닌 제 입장을 밝히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여러님들이 올려주신 내용중에서도 한결같다는건님께서 올리신 글과 정옥순 할머님에 대한 글은 실로 저에겐 충격이였습니다. 저는 올해 스물다섯살이 되었고 학교를 졸업하여 사회를 향해 첫 걸음마를 시작 하려는 청년 입니다. 여러님들께서는 어떠셨는지 모르겠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의 내용이 저의 지식에 전부 였습니다.. 할머님들께서 당한 고통의 내용 또한 깊이 있게 알지 못 하였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우리 할머님들께서 그런 고통은 받으신것도 모르고 있었다는것이..좀더 솔직히 말하면 관심 밖이었다는것이.. 무뇌했던 저에게 또 한가지의 가르침을 일깨워주셨기에 이승연씨에게 더 감사드립니다.. 이승연씨가 누드를 찍던 말던 그건 이승연씨 자유입니다.. 이승연씨 또한 성인이고 자신의 의사를 충분히 결정할수 있는 나이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이번 누드 컨셉은 아닌듯싶습니다. 건방져 보일지는 모르나 공개석상에서 진심어린 사죄를 하십시요. 이번 누드 컨셉 또한 전면 백지화 되어야 하구요.. 입장이 많이 난처하시리라 생각되오나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더이상 자신을 수렁에 빠뜨리지 마십시요..제가 접한바로는 딴지를 거는 단체들과 대면을 하여 이승연씨가 납득이가는 이유를 설명한다면 기획사측과 협의하여 조율한다는 의사를 밝히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면 조차 하시면 안됩니다..어쩌면 머리끄댕이가 심하게 아야야 할테니까요. 정말로 진심어린 사죄를 하십시요.. 지금이 아니면 정말 되돌일 수 없는 실수를 하시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감정이 크게 상하신 분들은 연예계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그런거 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승연씨도 이번일로 인하여 공인으로써 느끼는바가 많았을 테고 자성의 시간도 필요하다는것 또한 느꼈을 테니까요.. 지금까지는 이성적으로 대하려고 최선을 다했으나 정옥순 할머님이 격으신 일이 생각하니 이성적인 태로를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군요.. 저 또한 사람인지라..마지막으로 나오는데로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싸가지 없는것아 빨리 잘못했다고 싹싹빌어!! 니가 헤어누드를 찍건말건 관심없거덩!!나이먹거 아주 과관이다!! 누드 찍어서 번돈으러 안터지는 가슴 실리콘 살려고 그려냐?사면 모해 또 터뜨릴꺼면서~ 오죽했으면 별명이 인천의 물침대였겠어~ 니가 그런식으로 나오는건 정말 니네 부모님을 두번 죽이는거거덩!!왜 하나만 알거 둘은 모르냐~ 도망갈 구멍 만들생각만 하지말구 빨리 빌어~싸가지 없는 X! 아주 그냥 한번만더 이런 개같은 발상했단 죽을줄 알어!! 씨벨~흥분했더만 잠이 다 깨네!!
개인적으로 이승연씨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제목에도 기재한것 처럼 글을 쓰기전에 우선 이승연씨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저는 오늘같이 밤잠을 못 이루거나 심심할때 가끔 이곳에 들러 올라온 글이나 사진을 구경하다 가는
그런 단순한 구경꾼(?) 입니다 .
하지만 오늘은 여러님들이 올려주신걸 보고 구경꾼이 아닌 제 입장을 밝히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여러님들이 올려주신 내용중에서도 한결같다는건님께서 올리신 글과 정옥순 할머님에 대한 글은 실로 저에겐 충격이였습니다.
저는 올해 스물다섯살이 되었고 학교를 졸업하여 사회를 향해 첫 걸음마를 시작 하려는 청년 입니다.
여러님들께서는 어떠셨는지 모르겠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의 내용이 저의 지식에 전부 였습니다..
할머님들께서 당한 고통의 내용 또한 깊이 있게 알지 못 하였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우리 할머님들께서 그런 고통은 받으신것도 모르고 있었다는것이..좀더 솔직히
말하면 관심 밖이었다는것이..
무뇌했던 저에게 또 한가지의 가르침을 일깨워주셨기에 이승연씨에게 더 감사드립니다..
이승연씨가 누드를 찍던 말던 그건 이승연씨 자유입니다..
이승연씨 또한 성인이고 자신의 의사를 충분히 결정할수 있는 나이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이번 누드 컨셉은 아닌듯싶습니다.
건방져 보일지는 모르나 공개석상에서 진심어린 사죄를 하십시요.
이번 누드 컨셉 또한 전면 백지화 되어야 하구요..
입장이 많이 난처하시리라 생각되오나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더이상 자신을 수렁에 빠뜨리지 마십시요..제가 접한바로는 딴지를 거는 단체들과 대면을 하여
이승연씨가 납득이가는 이유를 설명한다면 기획사측과 협의하여 조율한다는 의사를 밝히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면 조차 하시면 안됩니다..어쩌면 머리끄댕이가 심하게 아야야 할테니까요.
정말로 진심어린 사죄를 하십시요..
지금이 아니면 정말 되돌일 수 없는 실수를 하시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감정이 크게 상하신 분들은 연예계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그런거 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승연씨도 이번일로 인하여 공인으로써 느끼는바가 많았을 테고 자성의 시간도 필요하다는것 또한
느꼈을 테니까요..
지금까지는 이성적으로 대하려고 최선을 다했으나 정옥순 할머님이 격으신 일이 생각하니 이성적인
태로를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군요..
저 또한 사람인지라..마지막으로 나오는데로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싸가지 없는것아 빨리 잘못했다고 싹싹빌어!!
니가 헤어누드를 찍건말건 관심없거덩!!나이먹거 아주 과관이다!!
누드 찍어서 번돈으러 안터지는 가슴 실리콘 살려고 그려냐?사면 모해 또 터뜨릴꺼면서~
오죽했으면 별명이 인천의 물침대였겠어~
니가 그런식으로 나오는건 정말 니네 부모님을 두번 죽이는거거덩!!왜 하나만 알거 둘은 모르냐~
도망갈 구멍 만들생각만 하지말구 빨리 빌어~싸가지 없는 X!
아주 그냥 한번만더 이런 개같은 발상했단 죽을줄 알어!!
씨벨~흥분했더만 잠이 다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