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여기까지 쓰기 참 부끄럽습니다....하지만 꼭 조언이 필요한부분이라...이렇게 글쓰는 재주가 없지만 남겨봅니다. 이제 40대 여자에요... 20살부터 계속 일만했어요.... 남들가는 휴가도...흔한 몇일도 쉬는게 참 쉽지 않았던 시간입니다. 그리고 그때쯤 지금의 신랑을 만나 2년을 연애하고 8년을 동거하고살다가 3년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동딸에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신랑은 3남에 홀어머님이셔요 신랑은 저를 만나기 전에 장사를 하다가 파산을 한번했고 저는 따로 모아둔 돈은 없었습니다. 둘이서 일은 계속했지만 많은 돈을 벌거나 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다 제가 10년 전쯤 부터 옷가게를 조그맣게 하기 시작을 했고, 그게 그냥 생활을 하는데 크게 부족함없이 그리고 조금은 이때까지의 생활보다 먹고싶은 통닭 한번 더 사먹고,못쉬고 일할꺼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쉴 수 있는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결혼전 나머지 저희에게 남아있던 빚을 조금이나마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원룸살던거 정리하고 신혼부부 대출받아서 아파트로 신혼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부터는 가게가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매출이 줄어들기를 시작했고 다음달이면 괜찮겠지라는 마음에 모지라는 자금들을 카드값이나 대출을 조금씩해서 메꾸기 시작했어요. 물론 그때부터 정리를 했어야 한다는거 너무나 잘압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어디 그러한가요... 조금만더 조금만더...이런마음으로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러는 사이에 다 갚아가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버렸어요...물론 신랑한테 제가 다 말못하고 혼자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빌리고 메꾸고 했던것이 이번코로나로 장사가 더 안되면서 다 들어났죠. 현재는 저희 두사람 다 카드값도, 대출금도 다 연체중입니다... 둘 다 집안의 도움을 바랄 수도 없는처지고 상황도 안됩니다... 지금도 사실 빚있는금액을 다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빌린돈들이며, 뻔히 안된다는거 머리로는 잘알지만 급하고 답답한마음에 사채업도 쓰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빌린돈들은....어떻게해서든 양해를 구하고 조금 늦게 그렇지만 꼭 드린다는 양해를 드리고 있지만 이 사채가 발목을 잡습니다. 이거를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꼭...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을 여기까지 쓰기 참 부끄럽습니다....하지만 꼭 조언이 필요한부분이라...이렇게 글쓰는 재주가 없지만 남겨봅니다.
이제 40대 여자에요...
20살부터 계속 일만했어요.... 남들가는 휴가도...흔한 몇일도 쉬는게 참 쉽지 않았던 시간입니다.
그리고 그때쯤 지금의 신랑을 만나 2년을 연애하고 8년을 동거하고살다가 3년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동딸에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신랑은 3남에 홀어머님이셔요
신랑은 저를 만나기 전에 장사를 하다가 파산을 한번했고 저는 따로 모아둔 돈은 없었습니다.
둘이서 일은 계속했지만 많은 돈을 벌거나 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다 제가 10년 전쯤 부터 옷가게를 조그맣게 하기 시작을 했고,
그게 그냥 생활을 하는데 크게 부족함없이 그리고 조금은 이때까지의 생활보다 먹고싶은
통닭 한번 더 사먹고,못쉬고 일할꺼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쉴 수 있는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결혼전 나머지 저희에게 남아있던 빚을 조금이나마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원룸살던거 정리하고 신혼부부 대출받아서 아파트로 신혼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부터는 가게가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매출이 줄어들기를 시작했고
다음달이면 괜찮겠지라는 마음에 모지라는 자금들을 카드값이나 대출을 조금씩해서 메꾸기 시작했어요.
물론 그때부터 정리를 했어야 한다는거 너무나 잘압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어디 그러한가요...
조금만더 조금만더...이런마음으로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러는 사이에 다 갚아가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버렸어요...물론 신랑한테 제가 다 말못하고
혼자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빌리고 메꾸고 했던것이 이번코로나로 장사가 더 안되면서 다 들어났죠.
현재는 저희 두사람 다 카드값도, 대출금도 다 연체중입니다...
둘 다 집안의 도움을 바랄 수도 없는처지고 상황도 안됩니다...
지금도 사실 빚있는금액을 다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빌린돈들이며, 뻔히 안된다는거 머리로는 잘알지만 급하고 답답한마음에 사채업도 쓰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빌린돈들은....어떻게해서든 양해를 구하고 조금 늦게 그렇지만 꼭 드린다는 양해를 드리고 있지만 이 사채가 발목을 잡습니다.
이거를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