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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러브fm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전주현의 위크앤드>를 진행하는 전주현 씨가 화제다.
1974년생으로 1997년 제1회 mbc miss dj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방송과 인연을 맺게된 전 씨는 그 동안 교통방송의 <이무창의 내일로 가는 자동차>와 <최주봉의 my way>에 출연했으며 cbs fm 에서 ‘삼삼한 일요일’ 코너를 진행했었고, 또 cbs am <굿뉴스 투데이> 코너를 진행한 바도 있다.
전 씨가 진행을 맡고 있는 <전주현의 위크앤드>는 평일 백지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와 같은 시간대. 그러나 가 주로 정치 사회 등의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면 <전주현의 위크앤드>는 정치 사회 경제 뿐 아니라 문화 전반과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주말의 아침 시간대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백지연 아나운서에 비해 조금은 소프트한 느낌을 주는 전주현 씨지만 그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정치학도였다는 점을 상기해보면 주말의 아침 시간대 전 씨가 전하는 사회 전반적인 이야기도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가능하면 정치색을 빼고 주말다운 부담없는 내용으로 꾸며진 이 프로그램에 대해 전 씨는 “주 2회 방송이기는 하지만 한 주간의 우리네 이야기들을 함축해 전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사명감도, 책임감도 느낀다”고 진행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정치학도 출신 전주현의 발랄 깔끔한 주말 아침 이야기
1974년생으로 1997년 제1회 mbc miss dj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방송과 인연을 맺게된 전 씨는 그 동안 교통방송의 <이무창의 내일로 가는 자동차>와 <최주봉의 my way>에 출연했으며 cbs fm 에서 ‘삼삼한 일요일’ 코너를 진행했었고, 또 cbs am <굿뉴스 투데이> 코너를 진행한 바도 있다.
전 씨가 진행을 맡고 있는 <전주현의 위크앤드>는 평일 백지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와 같은 시간대. 그러나 가 주로 정치 사회 등의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면 <전주현의 위크앤드>는 정치 사회 경제 뿐 아니라 문화 전반과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주말의 아침 시간대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백지연 아나운서에 비해 조금은 소프트한 느낌을 주는 전주현 씨지만 그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정치학도였다는 점을 상기해보면 주말의 아침 시간대 전 씨가 전하는 사회 전반적인 이야기도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가능하면 정치색을 빼고 주말다운 부담없는 내용으로 꾸며진 이 프로그램에 대해 전 씨는 “주 2회 방송이기는 하지만 한 주간의 우리네 이야기들을 함축해 전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사명감도, 책임감도 느낀다”고 진행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