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6이구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현장일을하고있어요.
저는대학생활하면서 바텐더일을 하고있고 그걸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만난지 거짓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남자친구는 저를만난지 한달쯔음 되던날 대출이있다고 갚으라고 독촉전화가계속온다고 두세번 거절했지만 계속되는 부탁에 제이름으로 덜컥 5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후에도 짜잘하게 돈빌려주고 제적금을 깨서라도 돈을빌려주어 거짓 1000만원입니다. 이것도 자신을 고소한다고 돈빌려주라하여빌려줬지만 ..물론 남자친구가저한테 너무잘했기에 빌려준것도 있죠..
매번데이트할때 데이트비용을 내고있어 이제 지칠려고합니다. 그렇지만 저한테 너무잘하기에 만나야할지 고민이됩ㄴ다 만약 헤어진다한들 돈은다받을수 있을지 생각되요 남자친구는 과거 토토로 개인적 빛이 3000입니다 이걸 갚는동안 제대로된 데이트도 안될 것 같고 또 과거이런걸로 헤어지자고 하였는데 울며빌며 거기에 넘어가 지금까지 만나왔습다 .
그런데 최근 우연히 폰을 몰래보았는데 아직도 토토를하고있더라구요. 월급도 가불받으면서 그렇게하고있더라구요.
이사람 만나야할까요 한번토토하면 못 끊는다는 걸 알고있고 제가일을하고있기에 돈이여유가되지만 저도사람인지라 지치네요. 근데 너무헌신적으로 잘해왔기에 고민되고 나중에 후회할까바 쉽게 못헤어지는 것도 있어요
저어떡해 해야할까요..
도박하는남자 계속만나야할까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현장일을하고있어요.
저는대학생활하면서 바텐더일을 하고있고 그걸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만난지 거짓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남자친구는 저를만난지 한달쯔음 되던날 대출이있다고 갚으라고 독촉전화가계속온다고 두세번 거절했지만 계속되는 부탁에 제이름으로 덜컥 5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후에도 짜잘하게 돈빌려주고 제적금을 깨서라도 돈을빌려주어 거짓 1000만원입니다. 이것도 자신을 고소한다고 돈빌려주라하여빌려줬지만 ..물론 남자친구가저한테 너무잘했기에 빌려준것도 있죠..
매번데이트할때 데이트비용을 내고있어 이제 지칠려고합니다. 그렇지만 저한테 너무잘하기에 만나야할지 고민이됩ㄴ다 만약 헤어진다한들 돈은다받을수 있을지 생각되요 남자친구는 과거 토토로 개인적 빛이 3000입니다 이걸 갚는동안 제대로된 데이트도 안될 것 같고 또 과거이런걸로 헤어지자고 하였는데 울며빌며 거기에 넘어가 지금까지 만나왔습다 .
그런데 최근 우연히 폰을 몰래보았는데 아직도 토토를하고있더라구요. 월급도 가불받으면서 그렇게하고있더라구요.
이사람 만나야할까요 한번토토하면 못 끊는다는 걸 알고있고 제가일을하고있기에 돈이여유가되지만 저도사람인지라 지치네요. 근데 너무헌신적으로 잘해왔기에 고민되고 나중에 후회할까바 쉽게 못헤어지는 것도 있어요
저어떡해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