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6년 결혼생활한지 이제 1년도채안됐어요. 아기가먼저 생겨 결혼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먼저했어요. 연애할때부터 제속을 그렇게 아프게하더니ㅜ 지금은 더하네요. 솔직히말해. 연애할때도 집에도 잘안가던사람이. 갑자기 효자가 되버렸네요. 그일로 저랑 계속싸우네요.시댁에서 손주가 보고싶은거 이해합니다. 저는솔직히불편해요. 임신을 알고나서부터는 일주일마다 한번 불려가서 식사했구요. (한달에 네번이상을보는셈)출산하는 날.조리원있을때도매일오셨던분들이세요. 저는쉬고싶은데 계속 나갈수밖에없었구요그런데 집에오고나서도 똑같이 손주가보고싶다는이유로 계속오시네요.. 저는 도대체 언제 쉬라는건가요? 이런저런 이유로 싸웠어요. 우리친정은 눈치가보여서 오지도 않고있는데 혹시라도 불편해할까봐.보고싶은건 다똑같잖아요. 저는 그래도물어보거든요.오고싶어하신다 그러면 불편하다고 피해요.긍데 시댁어른들은 저한테 상의도않고 오라고 자기멋대로 얘기해요. 너무이기적이죠. 저는 이집에서 그냥 애봐주는 사람뿐인것같아요.이런저런 얘기하면 저를 이해못하겠데요.. 어머니가 나랑우리친청 무시한다고 그랬더더 자기엄마는 절대 그럴사람이 아니라네요. 나참.. 아들한테는 한없이 착하시겠죠 며느리한테 하는행동이랑 다르게..나중에 뒷통수 한대빡맞아봐야 정신차리겠죠? 그래도 평생을 함께할사람은난데.제말은 들을려고도 안하고 ..내가다잘못했다는식이고..벽이랑 이야기하는기분이네요. 그냥 다포기하고싶어요~ 아무도없는곳으로 떠나고싶네요 소리소문없이 ..507
이제그만
아기가먼저 생겨 결혼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먼저했어요.
연애할때부터 제속을 그렇게 아프게하더니ㅜ
지금은 더하네요.
솔직히말해. 연애할때도 집에도 잘안가던사람이.
갑자기 효자가 되버렸네요. 그일로 저랑 계속싸우네요.시댁에서 손주가 보고싶은거 이해합니다. 저는솔직히불편해요. 임신을 알고나서부터는 일주일마다 한번 불려가서 식사했구요. (한달에 네번이상을보는셈)출산하는 날.조리원있을때도매일오셨던분들이세요. 저는쉬고싶은데 계속 나갈수밖에없었구요그런데 집에오고나서도 똑같이 손주가보고싶다는이유로 계속오시네요.. 저는 도대체 언제 쉬라는건가요?
이런저런 이유로 싸웠어요. 우리친정은 눈치가보여서 오지도 않고있는데 혹시라도 불편해할까봐.보고싶은건 다똑같잖아요. 저는 그래도물어보거든요.오고싶어하신다 그러면 불편하다고 피해요.긍데 시댁어른들은 저한테 상의도않고 오라고 자기멋대로 얘기해요. 너무이기적이죠.
저는 이집에서 그냥 애봐주는 사람뿐인것같아요.이런저런 얘기하면 저를 이해못하겠데요.. 어머니가 나랑우리친청 무시한다고 그랬더더 자기엄마는 절대 그럴사람이 아니라네요. 나참.. 아들한테는 한없이 착하시겠죠
며느리한테 하는행동이랑 다르게..나중에 뒷통수 한대빡맞아봐야 정신차리겠죠? 그래도 평생을 함께할사람은난데.제말은 들을려고도 안하고 ..내가다잘못했다는식이고..벽이랑 이야기하는기분이네요.
그냥 다포기하고싶어요~ 아무도없는곳으로 떠나고싶네요 소리소문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