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읽어봐주시고 현명한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저희는 결혼 1년차 부부입니다.4월25일 와이프의 친구가 해운대에서 저희신혼집 구경겸 오랜만에 만나기 위해 온다고 하여제 나름대로 깔끔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4월23일부터 집안일을 하나하나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화장실도 락스 뿌려가며 물때 없애고 고약한 냄새 맡아가며 화장실 천장까지도 깔끔하게집안에 있는 거울부터 바닦이며 틀이며 주방및 가스레인지에 끼어있는 기름때며 나름 청결하게 보이기 위해 3박에 걸쳐서 조금씩 집안일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에세 4월25일 금요일에 내가 이렇게 했으니 주말에 청소는 안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왈 그래 그래 고생햇어이렇게 말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4월25일 오후2시쯤 친구가 집에 도착하였고 이때 저는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서 방해대지 않게 집밖에 나와있었구요. 친구와 재미있게 놀고 난후 저녘7시쯤 저한테 톡이 왔습니다 친구가 집들이 선물이라고 휴지와 자기생일선물을 주어서 버스태워 보내기엔 너무 미안해서 그런데 데려다 주었으면 한다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전 두말 안하고 그래 그렇게 하자와이프친구가 부담스럽게 생각할수 있으니 우리도 해운대에 데이트하러 간다고 말하고 데려다 주도록하자 참고로 와이프도 차가 있지만 초보운전입니다.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부산에서 초보가 운전하기엔 매우 힘듭니다. 대략집에서 해운대까진 왕복 1시간정도 댑니다. 제 나름대로 와이프가 친구하고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배려했다고 생각했습니다.4월26일 현재 와이프는 반찬을 해야하니 청소를 하라고 말합니다.그래서 제가 친구온다고 온갖집안 청소 다하지 않았냐 그래서 주말엔 나 청소 안하겠다고 말하지 않았냐라고 되묻자 자기는 반찬을 만들어야 하니 청소를 좀 해달라는것이었습니다이게 정말 별것 아니지만 청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만 제 나름대로 와이프를 배려한다고 했는데돌아오는건 고마운건 그때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현재 이글을 올리는 지금 별것 아닌일로 의견차가 생겼습니다.돌아오는건 제가 잘못했다는 식에 말투 하기 싫음 하지마 짜증섞인 말 그래서 처음으로 이런글을 남겨봅니다.
그리고 와이프친구 집에 방문하던날 장바구니와 조그마한 메모지를 주면서 장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군말없이 메모지에 적혀있는대로 장을 봣는데 돌아오는말은 한심하단 말투로 이건 왜 샀냐고 갑오징어 미나리 양배추 기타등등 15여가지 더군요
장을 보러가서 메모지에 적힌거 안파는거 빼곤 다 샀습니다
고사리나 갑오징어는 안팔더군요 그외에 적힌건 다 사서 왓습니다 돌아오는말은 왜이리 생각이 업냐더군요 미나리랑 양배추는 갑오징어 무침해먹을 꺼였는데 갑오징어가 업으니 미나리와 양배추가 무슨 소용이 있냐고 메모지에 메뉴가 적혀있지도 않고 그냥 재료들만 적혀있어서 그대로 샀는데.. 말 한마디에 또 생각없는 한심한 놈이 되었습니다 모르겠으면 전화하지 왜그러냔 말
그시간에 와이프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카페에서 대화하던중
입니다 방해될까봐 전화안한건데 이리대더군요 ㅠ ㅠ
제가 많이 속이 좁은걸까요 아님 더 배려를 해야 할까요? 늘 이렇게 배려해도 고마운건 딱 그때뿐이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떻게해야 될지 여러분들에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폰으로 써내려간 글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와이프와 나의 배려
그리고 와이프친구 집에 방문하던날 장바구니와 조그마한 메모지를 주면서 장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군말없이 메모지에 적혀있는대로 장을 봣는데 돌아오는말은 한심하단 말투로 이건 왜 샀냐고 갑오징어 미나리 양배추 기타등등 15여가지 더군요
장을 보러가서 메모지에 적힌거 안파는거 빼곤 다 샀습니다
고사리나 갑오징어는 안팔더군요 그외에 적힌건 다 사서 왓습니다 돌아오는말은 왜이리 생각이 업냐더군요 미나리랑 양배추는 갑오징어 무침해먹을 꺼였는데 갑오징어가 업으니 미나리와 양배추가 무슨 소용이 있냐고 메모지에 메뉴가 적혀있지도 않고 그냥 재료들만 적혀있어서 그대로 샀는데.. 말 한마디에 또 생각없는 한심한 놈이 되었습니다 모르겠으면 전화하지 왜그러냔 말
그시간에 와이프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카페에서 대화하던중
입니다 방해될까봐 전화안한건데 이리대더군요 ㅠ ㅠ
제가 많이 속이 좁은걸까요 아님 더 배려를 해야 할까요? 늘 이렇게 배려해도 고마운건 딱 그때뿐이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어떻게해야 될지 여러분들에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폰으로 써내려간 글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