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로 보는건지 여자로 보는건지..

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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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살 연상인데
손가락 피났길래 연고 발라준 이후로..
문에 찌이거나 손가락만 조금 피나면
꼭 내 앞에 와서 다쳤다고 말하는 건 왜그래?ㅋㅋ
정말 기대고 싶은 친누나같은 존재인건가?
그렇다고 애기같이 항상 그러는게 아니라
항상 나 지켜보고 챙겨주고 도와주고..
내 표정보고 울었냐고 걱정하고 물어보고..
여자로 보는건지 그냥 누나로 보는 건지 궁금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