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갈등의 원인은 단순하다.

간지폭풍폭팔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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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갈등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현재 서로에 대한 존중이 결여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남녀 갈등 문제 하면 비교 대상이 아님에도 항상 거론 되는 것은 임신과 병역문제이다.
여성은 신체구조상 임신시 10개월 이상 고생을 하고, 출산 후에도 몸이 안좋아 질 수 있는 리스크를 가지고있다. 이는 여성들에게 성관계에 대해서 더 많은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지게 함으로 성적으로 보수적이게 만드는 가장 기초적인 원인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남성들은 당연히 존중, 이해 해줘야 하는것이 마땅하다.
병역문제
나라엔 힘이 있어야 전쟁을 억제 할 수 있고, 전쟁이 나더라도 승리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복 할 수 있다. 그러기에 군인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다. 군대는 상당한 자유를 억압하며 젊은 청춘의 나이 2년을 거의 무보수와 다름 상태로 일하게 된다. 이는 상당한 시간으로 당신의 나이가 지금 갑자기 2살 많아 진다 생각하면 상당히 억울하고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젊은 2년을 보내는 군인들은 당연히 존중 받아야 한다.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은데 지금 인터넷에서는 이런 상식들이 무너져있다.
그 근원은 페미니즘. 여성인권 운동의 __점이 일베를 미러링 하는 워마드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일베는 누구나 알다시피 정치적 성향을 떠나 도덕성이 상당히 결여된 집단이고, 워마드 또한 마찬가지다. 이념을 떠나 그 행동을 하는 도덕성은 거의 결여되어 있는 상태라고 봐야한다. 
자신의 주장을 위해 존중받아야 할 것들을 비난 하는 대상에게 좋은 마음이 생길리가 없다.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것중엔 정말 말도 안되는 것들이 더러 있지만
불법 야동이나, 지하철 몰카범, 강자가 약자에게 행하는 폭력(남성이 여성에게, 여성이 아동에게의 방향으로 대게 나타난다. 이것은 신체적으로 강자와 약자가 있기 때문이지 특정 성별의 문제가 아니다.)에 불안해 한다면 치안이 지금 얼마나 좋든 더 노력해달라고 얼마든지 국가에 요구 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그럼에도 이런 정당한 요구들 조차 무리한 요구, 여성들의 떼쓰기 정도로 받아들여 지는덴  희생에 대한 존중을 받지 못한 남성들의 분노. 그로인한 확증편향(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는 것)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인권이 남자와 동등해야 하는데 반대하는 남자는 세상에 1%도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서로의 존중이 없는데 어떻게 서로 양립하며 발전 하겠는가? 존중이 없는 전쟁은 누군가 죽어야만 끝이난다. 아직 어린 우리라도 이 시작부터 잘못된 성갈등을 바른 방향.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며 성갈등이 아닌 양성발전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