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 30대 중반 남자친구는 다 좋은데... 표현을 안해요.. 애칭이 없어요 그나마 애칭은 xx씨 (이름+씨) 가 애칭임 보고싶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들어 본적 없음... 근데 조카 한테는 "사랑해~~" 하는 걸 알고 제가 좀 뭐라고 하니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한다고 하더라구요 <- 이 말에 대해서 기분 나쁘다고 하니깐 남자친구가 사과했어요.. 음... 그래도 연락은 자주 하는 편이고.. 데이트하고 헤어지면서 집에 안데려다 준 적 없고 본인 꺼 뭐 좋은거 살 때 내꺼 꼭 같이 사고 이것 저것 나에 대해서 걱정하고 여자친구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게 사랑일까요..?? 애정표현은 강요하지 말고 포기하고 존중해 줘야 하나요 그냥... 주변 여자들 중에 내가 그마나 괜찮으니깐 만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사랑 받지 못 하는 느낌이에요
남자친구가 날 진짜 좋아하는 건지..
1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 30대 중반 남자친구는
다 좋은데... 표현을 안해요..
애칭이 없어요
그나마 애칭은 xx씨 (이름+씨) 가 애칭임
보고싶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들어 본적 없음...
근데 조카 한테는 "사랑해~~" 하는 걸 알고
제가 좀 뭐라고 하니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한다고 하더라구요
<- 이 말에 대해서
기분 나쁘다고 하니깐 남자친구가 사과했어요..
음...
그래도 연락은 자주 하는 편이고..
데이트하고 헤어지면서 집에 안데려다 준 적 없고
본인 꺼 뭐 좋은거 살 때 내꺼 꼭 같이 사고
이것 저것 나에 대해서 걱정하고
여자친구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게 사랑일까요..??
애정표현은 강요하지 말고 포기하고 존중해 줘야 하나요
그냥...
주변 여자들 중에 내가 그마나 괜찮으니깐
만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사랑 받지 못 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