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내 여동생이 샤워하고 나올때 걍 안가리고 대충 나올때가 많아서 알몸을 가끔 보게되는데 진짜 아무생각 안듦
남매인걸 떠나서 객관적으로 동생이 몸매도 좋은편이고 얼굴도 예쁜편이고 주변 친구들도 다 동생보고 예쁘고하고 선배한테 동생 소개시켜달라는 부탁도 받았는데 난 동생이라그런가 진짜 알몸을 봐도 무덤덤함 내가 이렇게 무덤덤하게 보는 동생을 이성으로 의식하고 환장하는 남자애들이 분명 있겠다고 생각하면 기분 조카 이상함 반대로 친동생을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하는새끼들은 인간인가싶음 애초에 그런생각이 1도 안드는게 정상 아니냐
나 남잔데 여동생 알몸 보면
남매인걸 떠나서 객관적으로 동생이 몸매도 좋은편이고 얼굴도 예쁜편이고 주변 친구들도 다 동생보고 예쁘고하고 선배한테 동생 소개시켜달라는 부탁도 받았는데 난 동생이라그런가 진짜 알몸을 봐도 무덤덤함
내가 이렇게 무덤덤하게 보는 동생을 이성으로 의식하고 환장하는 남자애들이 분명 있겠다고 생각하면 기분 조카 이상함
반대로 친동생을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하는새끼들은 인간인가싶음 애초에 그런생각이 1도 안드는게 정상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