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했어도 잘 했을 것 같은 윤성빈

ㅇㅇ2020.04.27
조회4,078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금메달리스트

스켈레톤 황제라 불리는 윤성빈 선수가



'뭉쳐야 찬다' 에 일일 용병으로 출연함



 

등장부터 가볍게 폴짝 뛰어 오르며 그라운드로 입장,

남다른 점프력을 과시한 윤성빈.


고교시절 제자리 높이뛰기로 농구골대를 터치했었다는 윤성빈의 말에

허재는 "키 178cm에 농구 골대를 칠 정도면 엄청난 점프력"이라고 말함


와....대박 ㄷㄷㄷㄷ






이 날, 윤성빈은 그라운드에서도 폭발적인 슈팅과 스피드,

화려한 드리블 실력을 증명했음 

 


 

볼을 끌고 가는 스피드 ㄷㄷㄷㄷㄷ

윤성빈 발에만 모터가 달려있는 건가 싶을 정도...ㄷㄷ




 

그리고 쏜살같이 후다닥 뛰어와서

볼을 살려내는 순발력 ㄷㄷㄷㄷ



 

엄청난 점프력으로 

공중 부양 하는 수준 ㄷㄷㄷㄷ


 

인간 투석기 스로인



이 날'뭉쳐야찬다'는 4-2로 경기를 마무리했음

4득점이라는 역대 최다 골 경신은 물론

사상 최초 역전승을 거두었음.





 

와....무슨 운동을 했어도 잘했을 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