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봤는데 현타오네요..
몇시간 울기도 울고 갑자기 한사람 한사람 댓글에 다 반박도 하고싶고...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 만나냐고요? 자기애가 없다구요?
저 자기애 넘쳐흐릅니다.
저 부족한 거 없어요. 교육,집안,벌이,능력 다 괜찮아요.
꼭 모지라고 멍청한 사람 취급을 하시던데
멀쩡한 사람도 이혼남 좋아할 수 있는거구요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좋아요.
어떤 사람이든간에..
전여자와 그 아이에게는 세상 나쁜놈일지 몰라도
4년간 저에게 한결같이 부드럽고 자상하고 마음 여리고
착한 남자에요 지금도요..4년동안 가면을 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상대성이잖아요?..
누군가에겐 악마가 될수도있는거고 누군가에겐 한없이 착한 천사가 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전여자와 아이에게 악마같다해도 그건 그 사람들이랑 감정이 좋지않으니까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여....
제가 어제 좀 심하게 현타게 와서 남자친구랑 얘기를 나눴는데 우선순위가 전여자와 아이보다는 저라고 걱정말라고..
그 아이가 커서 먼저 찾아오지 않는 한 남친이 그 아이를 먼저 찾을 일은 없을거고
그 아이 양육비는 상여금 나오는거로 보내도 충분하다고
월급여는 온전히 저와 꾸리게 될 가정에 쓴다고 해요.
저랑 만들게 될 가정이 최우선순위이고 저와 낳을 아이가 먼저라고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이게 나에게 좋은거같기도 하면서
좋은 아빠가 아닌 것 같기도하면서
미치겠네요........
댓글보고 너무 혼란스러워졌어요..
마음의 크기가 너무 커서 헤어지는 건 생각도 안하는데
어떡하나요. 애 있는 돌싱남 만나고 있는 분들 아니면 재혼하신 미혼 또는 애없는 돌싱녀분들이 조언 좀 주세요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아이
사진을 전여자한테 받는거로 둘 사이가 좋다고 생각하시던데 남자친구는 아이사진에 일절 대꾸도 하지않구여
여자가 집착적으로.. 원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계속 아이사진을 보내서 괴롭히는거에여..
남자친구는 그냥 양육비만 딱 보내고 싶어하거든요.....
그걸 그 여자도 알고 있구여 근데도 사진 보내는거 이해안가요
이혼남 만나는 여자입니다..
몇시간 울기도 울고 갑자기 한사람 한사람 댓글에 다 반박도 하고싶고...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 만나냐고요? 자기애가 없다구요?
저 자기애 넘쳐흐릅니다.
저 부족한 거 없어요. 교육,집안,벌이,능력 다 괜찮아요.
꼭 모지라고 멍청한 사람 취급을 하시던데
멀쩡한 사람도 이혼남 좋아할 수 있는거구요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좋아요.
어떤 사람이든간에..
전여자와 그 아이에게는 세상 나쁜놈일지 몰라도
4년간 저에게 한결같이 부드럽고 자상하고 마음 여리고
착한 남자에요 지금도요..4년동안 가면을 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상대성이잖아요?..
누군가에겐 악마가 될수도있는거고 누군가에겐 한없이 착한 천사가 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전여자와 아이에게 악마같다해도 그건 그 사람들이랑 감정이 좋지않으니까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여....
제가 어제 좀 심하게 현타게 와서 남자친구랑 얘기를 나눴는데 우선순위가 전여자와 아이보다는 저라고 걱정말라고..
그 아이가 커서 먼저 찾아오지 않는 한 남친이 그 아이를 먼저 찾을 일은 없을거고
그 아이 양육비는 상여금 나오는거로 보내도 충분하다고
월급여는 온전히 저와 꾸리게 될 가정에 쓴다고 해요.
저랑 만들게 될 가정이 최우선순위이고 저와 낳을 아이가 먼저라고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이게 나에게 좋은거같기도 하면서
좋은 아빠가 아닌 것 같기도하면서
미치겠네요........
댓글보고 너무 혼란스러워졌어요..
마음의 크기가 너무 커서 헤어지는 건 생각도 안하는데
어떡하나요. 애 있는 돌싱남 만나고 있는 분들 아니면 재혼하신 미혼 또는 애없는 돌싱녀분들이 조언 좀 주세요
아 그리고 남자친구가 아이
사진을 전여자한테 받는거로 둘 사이가 좋다고 생각하시던데 남자친구는 아이사진에 일절 대꾸도 하지않구여
여자가 집착적으로.. 원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계속 아이사진을 보내서 괴롭히는거에여..
남자친구는 그냥 양육비만 딱 보내고 싶어하거든요.....
그걸 그 여자도 알고 있구여 근데도 사진 보내는거 이해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