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레알로 오늘 친구 만나기로 했어서 준비 다 하고 노래나 듣고 있었는데 내가 집에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데 한마리가 갑자기 거울 뒤에서 막 코 킁카킁카 하고 막 그러는거야 그래서 뭐하나 하고 봤는데 10대들 가운데 손가락 만한 지네가 있는거야...
와 진짜 그래서 식겁해서 집에 있는 약들 하나씩 다 뿌려가면서 하나씩 읽어보는데 지네한테 뿌리는 약이 있는거야! 그래서 그걸로 진짜 한 백번은 넘게 칙칙 뿌리면서 파리채 다들 알지? 그걸로 내가 지네 몸통 잡고 칙칙 뿌렸어 근데 얘가 어지간히 안죽는거야 와 진짜 나 개소름 돋았는데 다시 얘가 나갈라 그래서 잡을려고 다른데 탁 잡았거든? 근데 내가 처음으로 잡았던 부분은 갑자기 눌린 자국 생기면서 원래대로 되는거야;;; 진짜 너무 놀라서 울었다 ㅠㅠ
그래서 진짜 나는 지네 죽이는 약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집게로 집고 지네 태우라는 거야 ㅠㅠ 그래서 내가 진짜 큰 맘 먹고 집게 집고 죽긴 죽은 지네 들고 가스레인지로 가서 태웠는데 ㅠㅠㅠ 진짜 넘 무서워서 올린다 ㅠㅠ 지네 걔 생명력 쩔어 ㅠㅠ... 가족 채팅방에 집에 지네 나왔다구 알려주고 카톡에 # 이거 쳐서 검색 하는거 있잖아 거기에 지네 쳤는데 막 사람이 지네 손으로 들고 있는거 나오고 넘 소름이었다;;; 진짜 오줌 지릴뻔 했어 ㅠㅠ.. 진짜 넘 무섭고 무서웠어.. ㅋㅋ
우리 고양이들 덕분에 잡았다 진짜 ㅠㅠ
집에서 지네 나왔다..
하 레알로 오늘 친구 만나기로 했어서 준비 다 하고 노래나 듣고 있었는데 내가 집에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데 한마리가 갑자기 거울 뒤에서 막 코 킁카킁카 하고 막 그러는거야 그래서 뭐하나 하고 봤는데 10대들 가운데 손가락 만한 지네가 있는거야...
와 진짜 그래서 식겁해서 집에 있는 약들 하나씩 다 뿌려가면서 하나씩 읽어보는데 지네한테 뿌리는 약이 있는거야! 그래서 그걸로 진짜 한 백번은 넘게 칙칙 뿌리면서 파리채 다들 알지? 그걸로 내가 지네 몸통 잡고 칙칙 뿌렸어 근데 얘가 어지간히 안죽는거야 와 진짜 나 개소름 돋았는데 다시 얘가 나갈라 그래서 잡을려고 다른데 탁 잡았거든? 근데 내가 처음으로 잡았던 부분은 갑자기 눌린 자국 생기면서 원래대로 되는거야;;; 진짜 너무 놀라서 울었다 ㅠㅠ
그래서 진짜 나는 지네 죽이는 약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집게로 집고 지네 태우라는 거야 ㅠㅠ 그래서 내가 진짜 큰 맘 먹고 집게 집고 죽긴 죽은 지네 들고 가스레인지로 가서 태웠는데 ㅠㅠㅠ 진짜 넘 무서워서 올린다 ㅠㅠ 지네 걔 생명력 쩔어 ㅠㅠ... 가족 채팅방에 집에 지네 나왔다구 알려주고 카톡에 # 이거 쳐서 검색 하는거 있잖아 거기에 지네 쳤는데 막 사람이 지네 손으로 들고 있는거 나오고 넘 소름이었다;;; 진짜 오줌 지릴뻔 했어 ㅠㅠ.. 진짜 넘 무섭고 무서웠어.. ㅋㅋ
우리 고양이들 덕분에 잡았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