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반이 지났어요 근데 자꾸 생각나고 도저히 못잊겠어서 올해 1월에 제가 다시 연락을 했고 다시 사귀자 했습니다. 근데 전남친이 자기는 아직 아닌 것 같다고 친구로 지내자며 거절하더군요 사실 저번주부터 다시 연락이 닿아 연락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 제가 연락을 해도 전남친이 백이면 백 다 받아줘요. 제가 뭐하냐 물어보면 항상 너도 뭐해? 라며 물어보고 여지를 줍니다. 그런데 저는 자존심 다 버리고 연락하면서 다시 잡을려 하는데 전남친이랑 계속 연락을 하는게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물론 저는 다시 사귀고 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이 친구는 여지만 주고 발전이란게 없으니.. 끝내야 되는게 맞는걸까요?
이별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반이 지났어요 근데 자꾸 생각나고 도저히 못잊겠어서 올해 1월에 제가 다시 연락을 했고 다시 사귀자 했습니다. 근데 전남친이 자기는 아직 아닌 것 같다고 친구로 지내자며 거절하더군요 사실 저번주부터 다시 연락이 닿아 연락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또 제가 연락을 해도 전남친이 백이면 백 다 받아줘요. 제가 뭐하냐 물어보면 항상 너도 뭐해? 라며 물어보고 여지를 줍니다. 그런데 저는 자존심 다 버리고 연락하면서 다시 잡을려 하는데 전남친이랑 계속 연락을 하는게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물론 저는 다시 사귀고 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이 친구는 여지만 주고 발전이란게 없으니.. 끝내야 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