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토록 긴글을 쓰게 된 이유는 ‘학생들의 기본권을 무시한 학교의 공지와 코로나에 대한 학교측 입장’ 에 대해서 공론화 시키고자 함입니다.
꼭 이글을 학교 관계자 분들이 보시고 학생들의 의견을 묵살하실 생각 하지마시고 사회적,경제적 문제인 코로나에 대해 마지막 순간 까지 경계심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정부에서 알린것과 같이 코로나19는 한명이 열댓명에게 순식간에 전파 할수 있는 백신이 없는 질병입니다.
이에 걸리게 되면 생기게 되는 후유증은 평생 앓는 것이며 회복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대학은 한지역의 학생들만 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학생들이 오고 갑니다.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순간에 감염이 될수도 또는 무증상환자와 마주칠수도 있는데 학교는 일어날수 있는 일에 대한 대책과 방안이 없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전국에서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코로나는 아직 종식하지 않았고 백신 개발또한 더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부산 클럽을 다녀간 대구확진자의 지인도 양성으로 판정이 났고 해당 클럽을 480여명이 다녀갔습니다, 고로 1-2주뒤에 확진자가 더 나올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3월초부터 끈임없이 학교에 공지를 부탁드렸습니다, 매번 공지사항이 대략 일주일 주기로 이뤄졌기에 주변 기숙사를 들어가야하는 친구들 또는 자취방을 계약한 친구들은 매번 공지사항만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항상 사무처에 연락해서 다음 공지는 언제인지 물어보고 회의는 진행하고 있는지 먼저 물어봐도 명확한 답이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매주 교수님들과 직원들이 모여 회의를 한다고는 하나 회의결과에 대한 공지내용은 변함없이 같았고 학생들의 의견은 수렴되지 않은 결정이 였습니다.
본 대학은 5/6일에 대면실습을 진행합니다.
전문대인 저희 대학은 실습을 하는 학과가 많습니다 고로 저같은 경우에도 대면실습을 하게 된다면 상호실습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마스크를 벗어야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권장하는 생활속 거리두기는 실천할수 없습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서 권장하는 거리두기는 2m(최소1m) 입니다->실천 불가능합니다.
본 대학은 또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설문조사를 현재까지 총 2번 진행 했습니다.
대면강의(이론수업)은 언제 이루어져야 할지 / 대면강의(실습수업)은 언제 이루어져야 할지
물론 이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은 올곧게 ‘코로나가 잠잠해진후’ 였습니다.
이에 대해 학과 조교님에게도 본대학 교무처에도 문의를 했습니다.
학생) “만약 학교공지대로 5/6일 등교를 하다가 또는 실습을 진행하다가 의심환자가 나오거나 감염이된다면 학교는 이에 대해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나요?” “교수님들은 회의하고 계신건가요?”
교무처직원)”….. 그럼 아마 코호트 격리가 되겠죠?(이건 일차원적인 답변이다)” “아직 그거에대한 논의는 없었어서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네 교수님들은 방금 회의 시작하셨고 매주 1번씩 회의 진행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학생) “ 저희과 같은 경우 실습이 상호 실습이예요, 고로 생활속 거리유지도 안될뿐더러 유일한 방어책인 마스크도 벗고 실습을 해야하는데 이에 대한 학교의 대면강의 방안은 뭔가요?
교무처직원)”음… 저희가 과에서 어떻게 실습하는지 몰라서요 .. 일단 정부에서 내려오는 지침대로 생활속 거리유지 하면서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알아보고 연락드릴게요 성함이랑 번호 알려주세요”
학생) “ 아뇨..그리고 설문조사 결과를 취합해서 회의하고 공지한다더니 왜 기숙사 입사 문자는 오늘(24일) 오전 10시에 온거죠? 해당 설문조사 기간이 4/23~4/24일 오후 1시까진인데 이제 회의 중이시라고 하셨잖아요 이러면 보여주기식 설문조사인건데 말이 됩니까?”
위에 대화처럼 학교측은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지않았고 또한 이미 학교의 미숙한 일처리에 한차례 피해(모교수의 일방적인 강의거부)를 봤습니다. 후에 다시 통화해서 얻은 답변또한 너무나도 일차원적인 답변이였고 (아마 실습진행할것같고요../ 생활속거리유지하면서 한다고하시는것 같고요…) 전 좀더 나아가 실습을 하게되면 어떤식으로 진행이 될것인지 / 학생들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면 학교에서 어떠한 책임을 질것인지 / 중간고사 여부 등 학교에서 당연히 공지를 해줘야 하는것들에 대해 알려주시길 바랬습니다.
또한 타학과는 학교 실습을 올때 다들 동의서를 가져오라며 각 학년별 총대들이 단톡방에 올렸고 동의서의 내용은 수업기간동안 수업이 끝난후에는 곧바로 귀가 하고 다중이용시설 또한 물론 사용 자제하는등 예방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한다 라는 내용 입니다.
헌데 여기서 기재되어있는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사람이 출입하고 이용하는 시설이라는 뜻도 있고 고로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고속버스나 기차등의 대중교통의 이용하는 것 또한 포함되어져 있고 방과후 집으로 향할때 타는 지하철 또한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고로 학교에서는 이 동의서를 받아 혹여 학생의 신변에 문제가 생겨도 그학생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했다면 이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는 내용입니다.
학생들의 의견은 배제하고 내려진 공지사항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측 책임이 아닌 학생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합니다. 강의의 질은 낮고 수업시간또한 50분이 아닌 20~30분짜리 강의영상을 내주면서도 등록금 일부 반환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회의조차 해본적이 없는 학교입니다.
이렇게 학생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학교에 대해 공론화 시켜 이를 바로 잡아보고자 합니다.
아직도 학생들이 그저 본인만 생각하는 선택하는것 같나요?
자취를 하지않는 학생들은 부모 또는 조부모님과 살고있는 학생들은 코로나가 온전히 자기만의 일이 아닙니다.
또한 힘겹게 코로나 라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도, 후에 의심환자나 확진자가 생기면 일어날 부산시 경제적 타격또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단순히 확진자가 많이 줄었으니 실습나와라 라고 하는 상황이 되어져서는 안되는겁니다.
(설문조사기간에 대한 캡쳐와 사무처와 전화했던 기록 캡쳐 그리고 타학과에서 제보주신 동의서 캡쳐입니다.)
(이미 학교의 미숙한 일처리로 한차례 피해를 본 내용은 후에 학교에서 대응하는 내용을 보고 마저 올리겠습니다.)
[[[[부산여자대학교 고발합니다]]]]
부산여자대학교에 대한 문제를 고발합니다.
저는 현재 부산 진구에 위치한 부산여자대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오늘 이토록 긴글을 쓰게 된 이유는 ‘학생들의 기본권을 무시한 학교의 공지와 코로나에 대한 학교측 입장’ 에 대해서 공론화 시키고자 함입니다.
꼭 이글을 학교 관계자 분들이 보시고 학생들의 의견을 묵살하실 생각 하지마시고 사회적,경제적 문제인 코로나에 대해 마지막 순간 까지 경계심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정부에서 알린것과 같이 코로나19는 한명이 열댓명에게 순식간에 전파 할수 있는 백신이 없는 질병입니다.
이에 걸리게 되면 생기게 되는 후유증은 평생 앓는 것이며 회복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대학은 한지역의 학생들만 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학생들이 오고 갑니다.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순간에 감염이 될수도 또는 무증상환자와 마주칠수도 있는데 학교는 일어날수 있는 일에 대한 대책과 방안이 없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전국에서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코로나는 아직 종식하지 않았고 백신 개발또한 더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부산 클럽을 다녀간 대구확진자의 지인도 양성으로 판정이 났고 해당 클럽을 480여명이 다녀갔습니다, 고로 1-2주뒤에 확진자가 더 나올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3월초부터 끈임없이 학교에 공지를 부탁드렸습니다, 매번 공지사항이 대략 일주일 주기로 이뤄졌기에 주변 기숙사를 들어가야하는 친구들 또는 자취방을 계약한 친구들은 매번 공지사항만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항상 사무처에 연락해서 다음 공지는 언제인지 물어보고 회의는 진행하고 있는지 먼저 물어봐도 명확한 답이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매주 교수님들과 직원들이 모여 회의를 한다고는 하나 회의결과에 대한 공지내용은 변함없이 같았고 학생들의 의견은 수렴되지 않은 결정이 였습니다.
본 대학은 5/6일에 대면실습을 진행합니다.
전문대인 저희 대학은 실습을 하는 학과가 많습니다 고로 저같은 경우에도 대면실습을 하게 된다면 상호실습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마스크를 벗어야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권장하는 생활속 거리두기는 실천할수 없습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서 권장하는 거리두기는 2m(최소1m) 입니다->실천 불가능합니다.
본 대학은 또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설문조사를 현재까지 총 2번 진행 했습니다.
대면강의(이론수업)은 언제 이루어져야 할지 / 대면강의(실습수업)은 언제 이루어져야 할지
물론 이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은 올곧게 ‘코로나가 잠잠해진후’ 였습니다.
이에 대해 학과 조교님에게도 본대학 교무처에도 문의를 했습니다.
학생) “만약 학교공지대로 5/6일 등교를 하다가 또는 실습을 진행하다가 의심환자가 나오거나 감염이된다면 학교는 이에 대해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나요?” “교수님들은 회의하고 계신건가요?”
교무처직원)”….. 그럼 아마 코호트 격리가 되겠죠?(이건 일차원적인 답변이다)” “아직 그거에대한 논의는 없었어서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네 교수님들은 방금 회의 시작하셨고 매주 1번씩 회의 진행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학생) “ 저희과 같은 경우 실습이 상호 실습이예요, 고로 생활속 거리유지도 안될뿐더러 유일한 방어책인 마스크도 벗고 실습을 해야하는데 이에 대한 학교의 대면강의 방안은 뭔가요?
교무처직원)”음… 저희가 과에서 어떻게 실습하는지 몰라서요 .. 일단 정부에서 내려오는 지침대로 생활속 거리유지 하면서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알아보고 연락드릴게요 성함이랑 번호 알려주세요”
학생) “ 아뇨..그리고 설문조사 결과를 취합해서 회의하고 공지한다더니 왜 기숙사 입사 문자는 오늘(24일) 오전 10시에 온거죠? 해당 설문조사 기간이 4/23~4/24일 오후 1시까진인데 이제 회의 중이시라고 하셨잖아요 이러면 보여주기식 설문조사인건데 말이 됩니까?”
위에 대화처럼 학교측은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지않았고 또한 이미 학교의 미숙한 일처리에 한차례 피해(모교수의 일방적인 강의거부)를 봤습니다. 후에 다시 통화해서 얻은 답변또한 너무나도 일차원적인 답변이였고 (아마 실습진행할것같고요../ 생활속거리유지하면서 한다고하시는것 같고요…) 전 좀더 나아가 실습을 하게되면 어떤식으로 진행이 될것인지 / 학생들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면 학교에서 어떠한 책임을 질것인지 / 중간고사 여부 등 학교에서 당연히 공지를 해줘야 하는것들에 대해 알려주시길 바랬습니다.
또한 타학과는 학교 실습을 올때 다들 동의서를 가져오라며 각 학년별 총대들이 단톡방에 올렸고 동의서의 내용은 수업기간동안 수업이 끝난후에는 곧바로 귀가 하고 다중이용시설 또한 물론 사용 자제하는등 예방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한다 라는 내용 입니다.
헌데 여기서 기재되어있는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사람이 출입하고 이용하는 시설이라는 뜻도 있고 고로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고속버스나 기차등의 대중교통의 이용하는 것 또한 포함되어져 있고 방과후 집으로 향할때 타는 지하철 또한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고로 학교에서는 이 동의서를 받아 혹여 학생의 신변에 문제가 생겨도 그학생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했다면 이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는 내용입니다.
학생들의 의견은 배제하고 내려진 공지사항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측 책임이 아닌 학생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합니다. 강의의 질은 낮고 수업시간또한 50분이 아닌 20~30분짜리 강의영상을 내주면서도 등록금 일부 반환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회의조차 해본적이 없는 학교입니다.
이렇게 학생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학교에 대해 공론화 시켜 이를 바로 잡아보고자 합니다.
아직도 학생들이 그저 본인만 생각하는 선택하는것 같나요?
자취를 하지않는 학생들은 부모 또는 조부모님과 살고있는 학생들은 코로나가 온전히 자기만의 일이 아닙니다.
또한 힘겹게 코로나 라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도, 후에 의심환자나 확진자가 생기면 일어날 부산시 경제적 타격또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단순히 확진자가 많이 줄었으니 실습나와라 라고 하는 상황이 되어져서는 안되는겁니다.
(설문조사기간에 대한 캡쳐와 사무처와 전화했던 기록 캡쳐 그리고 타학과에서 제보주신 동의서 캡쳐입니다.)
(이미 학교의 미숙한 일처리로 한차례 피해를 본 내용은 후에 학교에서 대응하는 내용을 보고 마저 올리겠습니다.)
(장황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이로 인해 나아지는게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