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은우가 성대잖어? 성대에 입학해 입학하고 계속 다니는거지 그러다가 차은우가 한 번 성대에 오잖슴? 글면 최대한 자연스럽게 마주치는거임 그 다음에 "..어 안녕하세요..?" 하겠지 그러면 차은우가 "어엇.. 안녕하세요..." 이럴거임 겉으론 아무말 안 하지만 속으론 '뭐지 내 얼굴을 보고 당황하지 않다니..?' 이러고 속으로 고민 조카 할거임. 그렇게 차은우가 고민 할 때 나는 공부 조카 많이해서 과탑 먹어 그리고 차은우가 또 성대에 올 때 마주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어..안녕하세요?" 이러면 차은우도 인사하겠지..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막 수근거릴꺼임 "쟤는..그 유명한 과탑?" "그 과탑이랑 차은우가???" 막 이러면서 그러면 차은우는 니가 과탑이라는걸 알게되고 좀 더 호기심을 갖게 되고 그 호기심이 사랑으로...ㅅㅂ 쓰다보니깐 현타온다..차은우님 죄송해요..
차은우랑 결혼하는 방법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