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위권 여고에서 전교 10등정도 해서 못하는 편은 아닌데너무 공부가 저랑 적성이 안 맞는다고 해야 하나..물론 공부가 적성에 맞아서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진짜 제 적성이 뭔지 뚜렷하게 알고 있어서 뭔가 당장이라도 내 진로를 바꿀수 있을 것 같아요.너무 허황된 꿈인걸까요..사실 부모님만 빼고 생각하면 당장 춤추고 노래부를수 있는데,, 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서,, 저 믿고 기다려주시는데, 엄청 오래 기다리시고 계시고 속도 많이 썩였는데,, 그 뒷감당이 가능할까요,,어짜피 또 이렇게 생각만 하고 실천할 용기도 없으면서 이렇게 글이나 끄적여봅니다,,
공부 때려치고 아이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