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로자의 날까지 열심열심 일하는 도비 쓰니 은할망구입니다저는 댓글 달아주는 분 한분한분이 너무 소중합니다그만큼 제글을 관심있게 읽어봐주시고그리고 제게 관심을 주고 그 댓글을 써주는 시간은 돈으로도 못사는 시간이니깐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시간은 금이라고 생각해요한분한분 전편까지 다해서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답댓을 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공장에 다니는 제직업이 누군가에게는 무식해서...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장다니냐 하시는데 직업적인 비하 표현은삼가해주시면 좋겠어요 저희 회사 직원들도 어느가정의 한 가장입니다현장직이 꼭...무식해서 가방끈이 짧아서 하는건 아니에요......그런 댓글 속에서 옆동네 요리 레시피계의 제우스급 분인 이강님이 달아주신댓글로 저자신을 토닥토닥 거리며 오늘도 힘차게 이어가 보겠습니다 딴딴! 추신이강님 제가 아는 그분이 맞다면 너무나 감사합니다이강님에 비하면 한낱 보잘것 없는 음식이지만 응원해주셔서 울컥 했어요...ㅇ_ㅠ 제가 좋아하는 네이* 까페 농*에 핫한 수산물로 중하새우가 팔아요 ㅇ_ㅇ저는 처음에 등급이 중하급이라서 상중하....아시죠?ㅋㅋㅋ그런줄 알고 봤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새우품종이 중하새우래요 저새우는 어떤맛일까 하면서 생각하는 찰라에회사 퇴근하고 오니 읭? ㅇ_ㅇ 아이스박스가 왓시영 저도 모르게 광랜 LTE 급으로 댓글 달고 입주 완료~~~~하고나서 점심시간에 입금햇더라구영 오메...제몸안에는 또다른 요리왕 비룡 꿈나무가있는건지 아니면 맛있으면 0칼로리~하고 외치는 아기돼지가 있는건지...=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돼지가 되어 동화책에 등장해야겠습니다벽돌로 집짓는 셋째돼지가 되어보겟다묘 >_< 갠적으로 좋아하는 채소중에 브로콜리 음청 좋아합니다개인의 취향이죠...ㅋㅋㅋㅋ 왜그렇게 좋아라 하는지 간만에 미리 미리 굽어둔 전 에프에 휙휙 돌려놓고 새우랑 브로콜리랑로즈마리홀에 버터구이 했시용 나물은 성수기 한단 290원 단배추 업어왔구요청도 용암 온천 저리가라할만큼 최애 뚝배기에 어묵꼬지사리 넣고반신욕중입니다 이번주 새우 버터구이 어떠세요?ㅎㅎ아직까지는 마트도 농*도 새우 제철이더라구영 냠냐미~ 그럼 저는 오늘도 이만 총총...갑니다 오늘하루도 굿데이 ^_^ 여담항상 댓글 달아주는 작은 은할망구님과 은할아범 및 다른 분들께도따스한 마음에 궂은 일 속에서 새참 같은 댓글에 호랑이 힘이 불끈합니다 12510
28살 공장 직장인의 소박한 밥상 7
안녕하세요 근로자의 날까지 열심열심 일하는 도비 쓰니 은할망구입니다
저는 댓글 달아주는 분 한분한분이 너무 소중합니다
그만큼 제글을 관심있게 읽어봐주시고
그리고 제게 관심을 주고 그 댓글을 써주는 시간은 돈으로도 못사는 시간이니깐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시간은 금이라고 생각해요
한분한분 전편까지 다해서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답댓을 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공장에 다니는 제직업이 누군가에게는
무식해서...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장다니냐 하시는데 직업적인 비하 표현은
삼가해주시면 좋겠어요 저희 회사 직원들도 어느가정의 한 가장입니다
현장직이 꼭...무식해서 가방끈이 짧아서 하는건 아니에요...
...그런 댓글 속에서 옆동네 요리 레시피계의 제우스급 분인 이강님이 달아주신
댓글로 저자신을 토닥토닥 거리며 오늘도 힘차게 이어가 보겠습니다 딴딴!
추신
이강님 제가 아는 그분이 맞다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강님에 비하면 한낱 보잘것 없는 음식이지만 응원해주셔서 울컥 했어요...ㅇ_ㅠ
제가 좋아하는 네이* 까페 농*에 핫한 수산물로 중하새우가 팔아요 ㅇ_ㅇ
저는 처음에 등급이 중하급이라서 상중하....아시죠?ㅋㅋㅋ
그런줄 알고 봤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새우품종이 중하새우래요 저새우는 어떤맛일까 하면서 생각하는 찰라에
회사 퇴근하고 오니 읭? ㅇ_ㅇ 아이스박스가 왓시영
저도 모르게 광랜 LTE 급으로 댓글 달고 입주 완료~~~~하고나서
점심시간에 입금햇더라구영 오메...제몸안에는 또다른 요리왕 비룡 꿈나무가
있는건지 아니면 맛있으면 0칼로리~하고 외치는 아기돼지가 있는건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돼지가 되어 동화책에 등장해야겠습니다
벽돌로 집짓는 셋째돼지가 되어보겟다묘 >_<
갠적으로 좋아하는 채소중에 브로콜리 음청 좋아합니다
개인의 취향이죠...ㅋㅋㅋㅋ 왜그렇게 좋아라 하는지
간만에 미리 미리 굽어둔 전 에프에 휙휙 돌려놓고 새우랑 브로콜리랑
로즈마리홀에 버터구이 했시용 나물은 성수기 한단 290원 단배추 업어왔구요
청도 용암 온천 저리가라할만큼 최애 뚝배기에 어묵꼬지사리 넣고
반신욕중입니다 이번주 새우 버터구이 어떠세요?ㅎㅎ
아직까지는 마트도 농*도 새우 제철이더라구영 냠냐미~
그럼 저는 오늘도 이만 총총...갑니다 오늘하루도 굿데이 ^_^
여담
항상 댓글 달아주는 작은 은할망구님과 은할아범 및 다른 분들께도
따스한 마음에 궂은 일 속에서 새참 같은 댓글에 호랑이 힘이 불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