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소미가 말하는 다국어 가능자의 고충

ㅇㅇ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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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한국외대 통번역학과 재학중

 

 

 

 

 

 

 

 

 

 


집에서는 한국어

학교에서는 영어, 광둥어, 중국어 사용



 

 

 

 

 


배부른 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어릴 때부터 4개 국어를 한번에 배우다보니 혼란스러웠다고 함



 

 


그걸 본 패널 전소미



 

 

 

 

 

 

 


소미도 어릴적부터 한국어, 영어를 동시에 배우다보니

말할 때도 둘이 섞여서 나온다고ㅇㅇ



 

 

 

 


다국어하면 좋겠지만

또 이런 불편한(?) 점이 있구나... 하면서 진지하게 보고 있었는데



 


라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함 돌려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국어를 해도 생각보다 완벽한 바이링구얼은 없다고 

자기가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잘 안 된다고 들었는데 일단 영어라도 잘하고 싶은 1인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