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쉼까~~ 즐거운 토요일이자 솔로들의 우울한 하루인 발렌타인데이임돠~~~ 전 물론 쪼꼬레또와 추가로 +@가 또 있지여.... (님들의 지탄의 목소리가 제 귓전에 맴도는군요....__) 오늘부터는 솔로님들의 솔로탈출을 위한 저만의 비법을 나열하겠읍니다. 부디 혼사방 솔로님들의 앞길에 도움이 되시리수 있기를.... 1.목표인(?)의 설정...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일단 작전의 시작전에 목표의 설정을 정확히 해야만 합니다. 언제나 내 반쪽에 대한 안테나 검색 비율을 일정부분 유지 하십시여... 그러다 내 인생을 걸어도될 만큼 필이 빡~~~~하니 꼿히면 그러면 된겁니다.... 자 여러분도 주변의 님들을 검색하셔서 필이 빡~~~~~ 꼿히는 이성이 있는지 찾아 보십시요... 2.첩보와 정보의 수집... =>일단 목표를 정했으면 그사람에 대한 최대한의 첩보및 정보를 수집 하십시요. 상대방에 대한 최대한 많은 사항들을 알고 있어야만, 상대방에게 접근후 작전수행시 어떤 방법을 택할지 결정할수 있읍니다.... 그러지 않음... 작전지역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구 지뢰에 터져 사망(?)합니다.... 3.작전지역의 설정... =>이거 또 아주 중요합니다. 원래 안면이 있었던 주변인이던 아님 첫눈에 필 꼿힌 반쪽님(?)이던... 중요한건 그 님들이 여러분들의 존재를 인식할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최소한 이름만이라도 알수있게는 돼야만 작전실행에 들어 갈수 있읍니다..... 이건 필히 성공을 하셔야만 합니다. 4.심리전의 사용 및 주변정리작업... =>자 이제 작전의 시작입니다. 이 심리전은 상대방의 성격과 반응을 지켜보면서 수위를 정하십시요.... 우선 대민선동(?)전술.... >3번까지 작전수행중 반쪽님의 반응성향(?)이 님들에게 너무 적대적이지 않다면 주변인들에게 아주 조용히 소문이 퍼질수 있도록 얘기를 하십시요.... 주변인에게 도움을 청한다던지...또는...상담을 한다던지 하는 형식을 빌어서.... (이건 저도 아주 조심해서 진행 했읍니다...사내인 관계로 아주 조심조심....) 나중에 그 소문(???)이 반쪽님에게 들어가서 님에게 확인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에는 아주 진실되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난 너랑 사귀고 싶은 맘에 내 주변에 몇명에게 도움과 상담을 했는데... 그사람들이 다른사람들과 얘기하다 우리 얘기가 새나갔나보다...미안해.... 내가 널 생각하는 맘이 이렇게 너를 난처하게 만들었네...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여기에서 반쪽님이 이해를 해주면 바로 4단계로 진행 하십시요... 4.돌격 및 목표점령... =>이건 순전히 님들의 열정과 진심 어린 자세가 중요합니다. 마당쇠...되십시요!!! 운짱(기사)...되시비시요!!! 바보....되십시요!!! 사랑에 눈이 멀었는데 무얼 못하겠읍니까...?!?!?!?!?!?!?!?!?!?!? 예전에 님들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카리스마 다 버리십시요.... 그리고 주변에서 예전의 모습이 아니란 말이 돌고 돌아 반쪽님에게 전달되어 반쪽님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얘기 하십시요. (절대로 느끼하면 안됩니다...) "내가 널 위해 해줄수있는걸 했을뿐인데 뭐.... 난 딴사람들의 시선이 중요하지 않아 너의 눈길이 중요하지...!!!" 이러면 아마 반쪽님의 마음도 흔들릴 겁니다. 5.즉각적인 주변정리... =>1~4번의 작전 실행중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들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건 순전히 님들의 뻔뻔함과 생활도중에 배워온 처세술의 철저한 현실 적용입니다. 모든 작전을 실패로 이끄는 길은 아주 작은 변수들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로인해 또 다시 솔로가 될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아주 작지만 세심한 배려로 놓치지 마십시요.... 지금까지는 핵심사항들에 대한 개요 였읍니다. 다음편에는 저의 사례를 들어 1~5번까지의 실예를 들어 드리겠읍니다. 그럼 다음편은 월요일에 뵙겠읍니다... 꾸벅...^^;
농땡이맨 연애기(3)-작전(?)의 시작에 관한 보고서...필독
안녕하쉼까~~
즐거운 토요일이자 솔로들의 우울한 하루인 발렌타인데이임돠~~~
전 물론 쪼꼬레또와 추가로 +@가 또 있지여....
(님들의 지탄의 목소리가 제 귓전에 맴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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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솔로님들의 솔로탈출을 위한 저만의 비법을 나열하겠읍니다.
부디 혼사방 솔로님들의 앞길에 도움이 되시리수 있기를....
1.목표인(?)의 설정...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일단 작전의 시작전에 목표의 설정을 정확히 해야만 합니다.
언제나 내 반쪽에 대한 안테나 검색 비율을 일정부분 유지 하십시여...
그러다 내 인생을 걸어도될 만큼 필이 빡~~~~하니 꼿히면 그러면 된겁니다....
자 여러분도 주변의 님들을 검색하셔서 필이 빡~~~~~ 꼿히는
이성이 있는지 찾아 보십시요...
2.첩보와 정보의 수집...
=>일단 목표를 정했으면 그사람에 대한 최대한의 첩보및 정보를 수집 하십시요.
상대방에 대한 최대한 많은 사항들을 알고 있어야만,
상대방에게 접근후 작전수행시 어떤 방법을 택할지 결정할수 있읍니다....
그러지 않음...
작전지역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구 지뢰에 터져 사망(?)합니다....
3.작전지역의 설정...
=>이거 또 아주 중요합니다.
원래 안면이 있었던 주변인이던 아님 첫눈에 필 꼿힌 반쪽님(?)이던...
중요한건 그 님들이 여러분들의 존재를 인식할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최소한 이름만이라도 알수있게는 돼야만 작전실행에 들어 갈수 있읍니다.....
이건 필히 성공을 하셔야만 합니다.
4.심리전의 사용 및 주변정리작업...
=>자 이제 작전의 시작입니다.
이 심리전은 상대방의 성격과 반응을 지켜보면서 수위를 정하십시요....
우선 대민선동(?)전술....
>3번까지 작전수행중 반쪽님의 반응성향(?)이 님들에게
너무 적대적이지 않다면 주변인들에게
아주 조용히 소문이 퍼질수 있도록 얘기를 하십시요....
주변인에게 도움을 청한다던지...또는...상담을 한다던지 하는 형식을 빌어서....
(이건 저도 아주 조심해서 진행 했읍니다...사내인 관계로 아주 조심조심....
)
나중에 그 소문(???)이 반쪽님에게 들어가서
님에게 확인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에는 아주 진실되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난 너랑 사귀고 싶은 맘에 내 주변에 몇명에게 도움과 상담을 했는데...
그사람들이 다른사람들과 얘기하다 우리 얘기가 새나갔나보다...미안해....
내가 널 생각하는 맘이 이렇게 너를 난처하게 만들었네...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
여기에서 반쪽님이 이해를 해주면 바로 4단계로 진행 하십시요...
4.돌격 및 목표점령...
=>이건 순전히 님들의 열정과 진심 어린 자세가 중요합니다.
마당쇠...되십시요!!!
운짱(기사)...되시비시요!!!
바보....되십시요!!!
사랑에 눈이 멀었는데 무얼 못하겠읍니까...?!?!?!?!?!?!?!?!?!?!?
예전에 님들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카리스마 다 버리십시요....
그리고 주변에서 예전의 모습이 아니란 말이 돌고 돌아
반쪽님에게 전달되어 반쪽님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얘기 하십시요.
(절대로 느끼하면 안됩니다...

)
"내가 널 위해 해줄수있는걸 했을뿐인데 뭐....
난 딴사람들의 시선이 중요하지 않아 너의 눈길이 중요하지...!!!"
이러면 아마 반쪽님의 마음도 흔들릴 겁니다.
5.즉각적인 주변정리...
=>1~4번의 작전 실행중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들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건 순전히 님들의 뻔뻔함과 생활도중에 배워온 처세술의 철저한 현실 적용입니다.
모든 작전을 실패로 이끄는 길은 아주 작은 변수들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로인해 또 다시 솔로가 될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아주 작지만 세심한 배려로 놓치지 마십시요....
지금까지는 핵심사항들에 대한 개요 였읍니다.
다음편에는 저의 사례를 들어 1~5번까지의 실예를 들어 드리겠읍니다.
그럼 다음편은 월요일에 뵙겠읍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