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과 선배언니의 케미로 잇몸 마르게 하는 차은우와- 신세경두 사람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같이 출연했었음 극중에서도 6살 연상 자유로운 영혼에 로맨스소설 극혐하는 여주 실제로도 7살 연하 남주 라푼젤처럼 갇혀사는 모태솔로 왕자한 잡지사 인터뷰인데 영상으로 보길 추천함인터뷰 질문으로 서로 첫인상 얘기하기 Q.차은우 첫인상은?신세경: “씩씩했어요.”옆에서 차은우 웃음터짐ㅋㅋㅋㅋㅋ 그게 끝이예요??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잘놀림ㅋㅋㅋㅋㅋㅋ "씩씩하구 밝았어요. 잘생겼다 이런 얘기는 너무 많이 들으셨을 거 같으니까..재미가 없을테고^_^" 밝은 에너지가 있는 그런 분이구나(차은우 귀 막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예요? ㅇㅇ이제 세경씨 차례 저희 대본 리딩하는 날 누나가 베이지색 코트 입고왔던 거로 기억하는데 너무 예뻤어요 신세겨이 베이지색 코트 잆었던 거 마즘ㄷㄷ이때만 해도 아직 쪼금어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고 멋있고.." 촬영하면서도 좋은 선배님으로도 많이 배우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칭찬 감옥 간지러워하는 신세경ㅋㅋㅋ다음 질문Q.촬영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차은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아마 구해령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아닐까 ㅎㅎㅎ 유난히 칭찬 감옥에 몸둘 바 모르는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촬영하는 순간이 진짜 즐겁고 행복하고 여름을 원래 좋아한다고 얘기하는 중 여름 vs 겨울(급퀴즈)? 전 겨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패스 (신세경 최애 들깨수제비라며 요리 자신 있다구 하는중)차은우: 오 잘해요?? 네ㅎㅎ진짜 잘할 것 같은 저 정직하고 귀여운 웃음을 봐.. 은우: 아 근데 해준다고 했었잖아요세경: 아맞다 쿠키도 구워주기로 했어요 근데 넘 바빠서.. 두 달 지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나중에..나중에 해주세여" +계단에서 넘어질뻔한 세경..ㅜㅜ 괜찮아?바로 달려오는 차은우 이건 저 상태로 유지해야되는데은우가 세경 눈이 너무 커서 얼굴 반만하다고 둘다 웃음못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나도 웃겨..+호흡 얘기하는 차은우현장에서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연기해보니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냥 하는소리가 아니고 서로 누나가 저에게 배려를 해주시는게 느껴지고 많이 배우는 점도 많고 구해령에 찰떡인것 같다고 생각해요 서사 뚝딱 이거 보면서 왜 내 잇몸이 마르는건 뭐지? ㅋㅋ 312
연하남 x 선배언니 케미에 걍 잇몸 마름
연하남과 선배언니의 케미로 잇몸 마르게 하는
차은우와- 신세경
두 사람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같이 출연했었음
극중에서도 6살 연상 자유로운 영혼에 로맨스소설 극혐하는 여주
실제로도 7살 연하 남주 라푼젤처럼 갇혀사는 모태솔로 왕자
한 잡지사 인터뷰인데 영상으로 보길 추천함
인터뷰 질문으로 서로 첫인상 얘기하기
Q.차은우 첫인상은?
신세경: “씩씩했어요.”옆에서 차은우 웃음터짐ㅋㅋㅋㅋㅋ
그게 끝이예요??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잘놀림ㅋㅋㅋㅋㅋㅋ
"씩씩하구 밝았어요. 잘생겼다 이런 얘기는 너무 많이 들으셨을 거 같으니까..
재미가 없을테고^_^"
밝은 에너지가 있는 그런 분이구나
(차은우 귀 막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예요? ㅇㅇ
이제 세경씨 차례
저희 대본 리딩하는 날 누나가 베이지색 코트 입고왔던 거로 기억하는데 너무 예뻤어요
신세겨이 베이지색 코트 잆었던 거 마즘ㄷㄷ
이때만 해도 아직 쪼금어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고 멋있고.."
촬영하면서도 좋은 선배님으로도 많이 배우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칭찬 감옥 간지러워하는 신세경ㅋㅋㅋ
다음 질문
Q.촬영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차은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아마
구해령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아닐까 ㅎㅎㅎ
유난히 칭찬 감옥에 몸둘 바 모르는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촬영하는 순간이 진짜 즐겁고 행복하고 여름을 원래 좋아한다고 얘기하는 중
여름 vs 겨울(급퀴즈)?
전 겨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
패스
(신세경 최애 들깨수제비라며 요리 자신 있다구 하는중)
차은우: 오 잘해요??
네ㅎㅎ
진짜 잘할 것 같은 저 정직하고 귀여운 웃음을 봐..
은우: 아 근데 해준다고 했었잖아요
세경: 아맞다 쿠키도 구워주기로 했어요 근데 넘 바빠서..
두 달 지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나중에..나중에 해주세여"
+계단에서 넘어질뻔한 세경..ㅜㅜ
괜찮아?바로 달려오는 차은우
이건 저 상태로 유지해야되는데
은우가 세경 눈이 너무 커서 얼굴 반만하다고
둘다 웃음못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나도 웃겨..
+호흡 얘기하는 차은우
현장에서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연기해보니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냥 하는소리가 아니고
서로 누나가 저에게 배려를 해주시는게 느껴지고
많이 배우는 점도 많고 구해령에 찰떡인것 같다고 생각해요
서사 뚝딱
이거 보면서 왜 내 잇몸이 마르는건 뭐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