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개월 아기키우는 엄마입니다. 아파트내에서 무슨 소리만나면 저희집으로 쫓아와서 난리치는 옆집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기절할것같아요. 참고로 꼭대기층이에요. 몇달전부터 저희집에서 무슨 악기를 다루냐며, 집에서 무슨 작업을하냐며 계속 괴롭히시는데- 8개월짜리 아기가 있는데 무슨 악기며, 작업을하냐고 들어와서 보시라는데도 수법쓰지말라며 난리만 칩니다. 근데 종종 저도 드릴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저도 들린다고했는데, 거짓말하지말래요. 관리사무소 소장님도 다녀가시고, 저희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고 수십번을 말해도 대화자체가 안됩니다. 심지어 오늘은 문앞에 쿠팡택배를 뜯고있는데 오더니 왜이렇게 택배를 많이시키냐고- 무슨 작업하는거냐고 또 혼자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난리를 칩니다. 매번 반말로 이러니저러니 난리를 치는데, 애기도있는데 계속 저러시니 너무 화가나서 오늘은 저도 왜반말하냐고 그랬더니- 어디 눈동그랗게 뜨냐며 너는 부모도없냐며 자길 때리라는 말도안되는 리액션을 하네요. 진짜 애도있는데 정서불안올까봐 돌아버릴것같어요. 전세들어온지 2년도안되어 이사도 못가고 여유도안되는데, 뭐가 현명한 방법인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31
소리만나면 쫓아와서 난리치는 옆집아줌마(8개월 아기있는집) (층간소음)
안녕하세요. 8개월 아기키우는 엄마입니다.
아파트내에서 무슨 소리만나면 저희집으로 쫓아와서 난리치는 옆집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기절할것같아요.
참고로 꼭대기층이에요.
몇달전부터 저희집에서 무슨 악기를 다루냐며,
집에서 무슨 작업을하냐며 계속 괴롭히시는데-
8개월짜리 아기가 있는데 무슨 악기며, 작업을하냐고 들어와서 보시라는데도 수법쓰지말라며 난리만 칩니다.
근데 종종 저도 드릴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저도 들린다고했는데, 거짓말하지말래요.
관리사무소 소장님도 다녀가시고, 저희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고 수십번을 말해도 대화자체가 안됩니다.
심지어 오늘은 문앞에 쿠팡택배를 뜯고있는데 오더니 왜이렇게 택배를 많이시키냐고- 무슨 작업하는거냐고 또 혼자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난리를 칩니다.
매번 반말로 이러니저러니 난리를 치는데,
애기도있는데 계속 저러시니 너무 화가나서 오늘은 저도 왜반말하냐고 그랬더니- 어디 눈동그랗게 뜨냐며 너는 부모도없냐며 자길 때리라는 말도안되는 리액션을 하네요.
진짜 애도있는데 정서불안올까봐 돌아버릴것같어요. 전세들어온지 2년도안되어 이사도 못가고 여유도안되는데, 뭐가 현명한 방법인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