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할때 버정에서 어떤 아줌마가 울고 계시길래 잘 들어보니까 마스크가 없어서 울고 계시더라고
나는 여분 마스크를 항상 가지고 다녀서 안쓰러워 보이길래 내가 드린다고 했지....
근데 어쩌면 마스크를 확 낚아채더니.. 쓰려고 하기 전에 나를 위아래로 흘겨보더니 이 마스크 설마 더러운거 주는거 아니냐면서 깨끗한거 새거 맞냐고 따지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야ㅠㅠ 어쩜 고맙다는 말은 둘째치고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ㅠㅠㅠㅠ 오늘 하루종일 일도 머릿속에 안들어오고 신경 안쓰려해도 너무 신경이 쓰여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ㅠㅠㅠㅠ 예쁜 마음 가지고 살고 싶은데 이런 소수의 사람때문에 그러고싶지가 않다ㅠㅠ
이런 일 있을때마다 나빠지고싶어...ㅠㅠ
나는 여분 마스크를 항상 가지고 다녀서 안쓰러워 보이길래 내가 드린다고 했지....
근데 어쩌면 마스크를 확 낚아채더니.. 쓰려고 하기 전에 나를 위아래로 흘겨보더니 이 마스크 설마 더러운거 주는거 아니냐면서 깨끗한거 새거 맞냐고 따지는데.. 너무 화가 나는거야ㅠㅠ 어쩜 고맙다는 말은 둘째치고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ㅠㅠㅠㅠ 오늘 하루종일 일도 머릿속에 안들어오고 신경 안쓰려해도 너무 신경이 쓰여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ㅠㅠㅠㅠ 예쁜 마음 가지고 살고 싶은데 이런 소수의 사람때문에 그러고싶지가 않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