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 뒤에 방송될 연대 축제에 행사 뛰러간 무한도전

따끈자료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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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무한도전 팀,

아이비-서인영의 배바지에 도전장? 
 
 한 네티즌이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한 사진 한 장으로 mbc tv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하하가 아이비-서인영의 배바지 패션에 ‘본의 아니게’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지난 17일 방송 차 연세대학교 축제에 참석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하하는 회색, 노란색, 갈색, 검은색 등의 뽀글이 파마 가발과 함께 빨강, 주황, 노랑, 파랑, 자주색의 배바지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하나마나송’, ‘쪼아송’, ‘바다의 왕자’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여섯 남자를 보기 위해 수업까지 빼 먹고 속속 모여든 학생들로 무대 근처는 인산인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웃기다’, ‘저 옷은 분명 노홍철이 만들었을 것’, ‘저런 바지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 ‘가발, 의상… 진짜 독하다’라며 폭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 그중 눈에 띄는 의견은 ‘아이비-서인영도 입는 배바지… 역시 대세’라는 것.   mbc tv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하하의 거침 없는 진행, 톱스타 이영애, 김태희 등의 출연, 스포츠 월드 스타들의 연이은 출연 및 출연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승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  박진희 기자     약 2주 뒤에 방송될 연대 축제에 행사 뛰러간 무한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