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아무리 노력해도 남자로써 도저히 좋아지지않는 17살이 많은 남편 '클레브공작'은 사주로 말하자면 정관에 해당하고
(자신을 정말로 사랑하고 착하고 정직한 남편자질의 남자)
자신이 끌리고 서로좋아하는, 자기나이또래의 멋지고 여자들과 궁정에서 인기짱짱맨인 기사는(이름이 기억안나서 기사 라고만 얘기하겠음) 편관에 해당
한마디로
현남편은 본인이 안끌리는데 기본적인 인간으로써 배우자로써 좋은인간이고
현남친(?)은 멋있고 본인이 끌리는데 사실 화무십일홍 에 배우자로써 좋은인간이 아님.
자기에게 끌리고 애타는 동기가 바람기인것. 그기사가 본인을 만나기전 숱하게 연애하고 다녔던것만 봐도.
그래서 클레브공작부인은 마지막에 남편이
(※ 클레브공작은 짝사랑에 괴로워하다 죽는다,
자기가 진짜로 사랑하는 아내가 자신에게 배우자로써의 의무와 미덕들을 지키느라 정중하게 대하는것일뿐 본인에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남자로써의 사랑을 느끼진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해서 마음의병으로 앓아누워있다가 죽음) 죽은후
기사의 구애를 거절하며 말하길
당신은 내게 매력적이나
자기를 정말로사랑하고 그것이 변치않게유지될사람은 (본인이 끝끝내 남자로써좋아할수는없었던) 당신이 아니고 내남편이었다,
당신은 내가 거절을 계속하고있어서 애가닳으니까 그것때문에 지금 내게 간절한것이고 결혼한다면 변심될 가벼운사랑이다 라며
혼자 수도원에 은둔해버린다.
아시아(한,중,일 등등)에서 절에 머리깎고 들어가 속세를 등지는사람들처럼.
탈속세의 서양식버젼.
클레브공작부인을 쫓던 그 기사는 몇년쯤더 애타게그리워하다가 말았다(...) 라고 나옴. 그녀의 예상대로인듯
세줄요약:
정관만 고르자니 결혼생활이 안정적이나 심심하고 낙이없고
편관만 고르자니 마음이 재미있으나 결혼생활이 엉망이됨
정관 ×편관의 남자를 고르는선택이 가장 바람직하나
실제로 이렇게 되기가힘들고
클레브공작부인 역시 상황상 그렇게할수없었단것이
인생의 비애 인것
클레브공작부인의 고뇌는
(자신을 정말로 사랑하고 착하고 정직한 남편자질의 남자)
자신이 끌리고 서로좋아하는, 자기나이또래의 멋지고 여자들과 궁정에서 인기짱짱맨인 기사는(이름이 기억안나서 기사 라고만 얘기하겠음) 편관에 해당
한마디로
현남편은 본인이 안끌리는데 기본적인 인간으로써 배우자로써 좋은인간이고
현남친(?)은 멋있고 본인이 끌리는데 사실 화무십일홍 에 배우자로써 좋은인간이 아님.
자기에게 끌리고 애타는 동기가 바람기인것. 그기사가 본인을 만나기전 숱하게 연애하고 다녔던것만 봐도.
그래서 클레브공작부인은 마지막에 남편이
(※ 클레브공작은 짝사랑에 괴로워하다 죽는다,
자기가 진짜로 사랑하는 아내가 자신에게 배우자로써의 의무와 미덕들을 지키느라 정중하게 대하는것일뿐 본인에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남자로써의 사랑을 느끼진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해서 마음의병으로 앓아누워있다가 죽음) 죽은후
기사의 구애를 거절하며 말하길
당신은 내게 매력적이나
자기를 정말로사랑하고 그것이 변치않게유지될사람은 (본인이 끝끝내 남자로써좋아할수는없었던) 당신이 아니고 내남편이었다,
당신은 내가 거절을 계속하고있어서 애가닳으니까 그것때문에 지금 내게 간절한것이고 결혼한다면 변심될 가벼운사랑이다 라며
혼자 수도원에 은둔해버린다.
아시아(한,중,일 등등)에서 절에 머리깎고 들어가 속세를 등지는사람들처럼.
탈속세의 서양식버젼.
클레브공작부인을 쫓던 그 기사는 몇년쯤더 애타게그리워하다가 말았다(...) 라고 나옴. 그녀의 예상대로인듯
세줄요약:
정관만 고르자니 결혼생활이 안정적이나 심심하고 낙이없고
편관만 고르자니 마음이 재미있으나 결혼생활이 엉망이됨
정관 ×편관의 남자를 고르는선택이 가장 바람직하나
실제로 이렇게 되기가힘들고
클레브공작부인 역시 상황상 그렇게할수없었단것이
인생의 비애 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