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고스 란티모스그리스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찝찝한 영화 전문가' 또는 '불쾌하거나 파격적인 소재의 작품'을 찍는 감독으로 유명비현실적이고 우화적인 설정과 서사, 정교하고 인공적인 미장센, 무미건조하면서도 신경을 긁는 연기 지도가 특징이라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편<작품 포스터> 송곳니(Dogtooth, 2009) 알프스(Alps, 2011) 더 랍스터(The Lobster, 2015) 킬링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 2017)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The Favourite, 2018) 니믹(Nimic, 2019)* 단편영화고 국내개봉 안함영화 분위기에 맞게 포스터 되게 잘 뽑는 편인듯 11
감각적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영화 포스터
요르고스 란티모스
그리스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찝찝한 영화 전문가' 또는 '불쾌하거나 파격적인 소재의 작품'을 찍는 감독으로 유명
비현실적이고 우화적인 설정과 서사, 정교하고 인공적인 미장센,
무미건조하면서도 신경을 긁는 연기 지도가 특징이라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편
<작품 포스터>
송곳니
(Dogtooth, 2009)
알프스
(Alps, 2011)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킬링 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2017)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The Favourite, 2018)
니믹
(Nimic, 2019)
* 단편영화고 국내개봉 안함
영화 분위기에 맞게 포스터 되게 잘 뽑는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