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평균 제또래들보다 직급이 한두단계낮은 편입니다 때문에 직급이 높은데 저보다 나이가 어린분들이 꽤 많고 사회생활을 위해 저는 더욱 깍듯하게 그분들을 대하는 편입니다.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고요 문제는 저와 같이 일하는 직원분 중 저보다 직급이 낮은 직원이 있는데 (물론 저보다는 더 어립니다) 이 직원도 조금 늦게 회사생활을 시작해서 또래중에 직급이 높은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또 그분중 저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이있고요.. 예를들어 제가 대리면 그분은 과장이고 그직원은 사원인데 과장과 여직원이 동갑이고 저보다 나이가 어린상황이죠 문제는 그 여직원이 사회성도 좋아서인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데 동갑에게는 꼭 말을 놓는다는 것입니다 과장이라도 이름부르고 반말하고 그래요 ㅠㅠ 그러다보니 제가 가운데서 늘 난처해질때가 많네요 그 과장님도 저한테 누님 ㅡㅡ 이라 부르면서 말 편하게 하라곤 하는데 전 그게 몸에 배여있다보니 더 불편하고 사회생활하는데 그런건 좀 아니라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마인드가 좀 꼰대같은건가요 ㅠㅠ? 요즘 이래저래 고민스럽네요...7826
동갑한테 말놓는 직원...
저는 좀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평균 제또래들보다 직급이 한두단계낮은 편입니다
때문에 직급이 높은데 저보다 나이가 어린분들이
꽤 많고 사회생활을 위해 저는 더욱 깍듯하게
그분들을 대하는 편입니다.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고요
문제는 저와 같이 일하는 직원분 중 저보다
직급이 낮은 직원이 있는데 (물론 저보다는 더 어립니다)
이 직원도 조금 늦게 회사생활을 시작해서
또래중에 직급이 높은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또 그분중 저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이있고요..
예를들어 제가 대리면 그분은 과장이고
그직원은 사원인데
과장과 여직원이 동갑이고 저보다 나이가 어린상황이죠
문제는 그 여직원이 사회성도 좋아서인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데 동갑에게는
꼭 말을 놓는다는 것입니다
과장이라도 이름부르고 반말하고 그래요 ㅠㅠ
그러다보니 제가 가운데서 늘 난처해질때가 많네요
그 과장님도 저한테 누님 ㅡㅡ 이라 부르면서
말 편하게 하라곤 하는데 전 그게 몸에 배여있다보니
더 불편하고 사회생활하는데 그런건 좀 아니라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마인드가 좀 꼰대같은건가요 ㅠㅠ?
요즘 이래저래 고민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