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호그와트 교수들 비하인드 이야기들 2탄

ㅇㅇ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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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톰슨(시빌 트릴로니 역)은 

4살짜리 딸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시빌 트릴로니 역을 맡았다.






 

불사조 기사단에서 엄브릿지가 켄타로우스들한테 신나게 짓밟히는 걸 

덤블도어가 구해줬다고 한다.






 

J.K. 롤링은 질데로이 록허트가 언젠가 회복되는 거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아뇨! 저도 그걸 바라지 않아요. 

그는 그 상태로 행복해 하고 저도 그가 없어서 더 행복합니다." 라고 대답했다.






 

매기 스미스(미르네바 맥고나걸 역)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지만,

시리즈를 반드시 끝까지 촬영을 하고 싶다는 그녀의 의지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촬영에 임했었다.







 

알란 릭맨(세베루스 스네이프 역)은 시리즈가 끝나기도 전에

자신의 캐릭터 운명을 알고 있었던 유일한 배우이다.

J.K. 롤링이 직접 추천한 배우이며, 

스네이프의 진실에 대한 정보를 그에게 말해주기도 했었다.







 

호러스 슬러그혼이 재능이 있는 학생 외에 

자신이 관심 없는 건 잘못 기억해서 이름을 자주 틀리게 말하는데,


6권 원작에서 해리에게 론의 이름을 '*루퍼트(론 위즐리 역의 배우 이름)'라고 

잘못 말하는 대사가 나온다.


*"자네의 그 가엾은 친구루퍼트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고 나서는,

집요정에게 일일이 모든 술을 미리 맛보게 하고 있지."


("I have had it all tested for poison. 

Had a house-elf taste every bottle after what happened to your poor friend,Rupert")






 

스네이프는 네빌을 매우 싫어했는데, 

그 이유는 네빌이 선택받은 아이가 되면

릴리가 여전히 살아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J.K. 롤링은 덤블도어의 *보가트는 여동생 아리애나의 시체라고 밝혔다.



*어떤 모양으로도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괴물.

사람을 보면 가장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겁을 주는 습성이 있다.








 

영화 혼혈왕자 편에서 덤블도어가 해리와 세 번째 호크룩스를 찾으러 동굴에 가서

해리가 인페리우스 저주에 걸린 인간들에게 공격을 당할 때,

덤블도어가 불러냈던 *파르티스 템포러스 마법 주문의 불은 여덟 달을 걸려 만들었다.



*아주 위험하고 강력한 화염을 만들어 내는 주문.







 

J.K. 롤링은 볼드모트가 몰락한 뒤 돌로레스 엄브릿지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머글 출신 마법사들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해 심문을 받고 

아즈카반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말했다.







J.K. 롤링은 죽음의 성물 마지막에서 교장실에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초상화가 없었던 건 의도된 장면이라고 밝혔다.


스네이프가 사실상 죽기 전에 교장직을 버렸기 때문에 거기에 포함될 수 없었는데,

나중에 해리가 스네이프의 초상화를 그곳에 걸어놓았다.


*호그와트 교장실에는 역대 교장 초상화가 걸려 있다.







 

J.K. 롤링은 알버스 덤블도어가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그의 첫 사랑 상대는 어둠의 마법사였던 갤러트 그린델왈드이다.







 

J.K. 롤링은 해그리드가 해리의 시신을 들고 가는 장면을 쓰기 위해서 

그를 죽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르네바 맥고나걸은 호그와트 전투 이후 호그와트 교장이 되었다.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패트로누스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죽음을 먹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