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안재욱이 ‘미수다’의 에바와 열애 중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체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안재욱과 영국계 일본인으로 국내 방송에서 활동 중인 에바 포비엘이 만나 명실상부한 ‘글로벌 커플’을 이뤄냈다. 안재욱은 에바에게 사랑의 징표인 ‘다미아니(damiani) 반지’를 선물했다. 최근 안재욱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이탈리아 명품 다이아몬드 브랜드인 다미아니 매장을 직접 찾아 정성껏 선물용 반지를 골랐다.
다미아니 반지는 황제의 대관식을 위한 장신구를 만드는 데 사용될 정도로 고급스러운 보석으로 정교한 세공을 위해 주문 후 이탈리아에서 제작돼 국내로 들여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0만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뿐만 아니라 세심한 준비기간을 거치는 것이라 사랑의 고백을 위한 선물로 애용된다. 이후 안재욱은 에바와 다정하게 매장을 찾아 반지를 찾아갔다. 이들의 한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여느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었고 반지를 받은 에바는 무척 기뻐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의 마당발 김제동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에바는 김제동이 진행하는 kbs2 ‘스타골든벨’에 고정출연하고 있으며 김제동과 안재욱은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는 사이다. 지난 2월 안재욱과 에바가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함께 있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에바는 방송에서 줄곧 “한국남자가 좋아 꼭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왔다. 에바는 최근 인터뷰에서 “한국남자는 자상해서 좋고, 나 역시 (한국남자들이 연인에게 그렇듯) 남자친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항상 알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잘 맞다”고 밝혔다. 또 “무거운 가방도 들어주고, 길 걸어갈 때 차도 쪽에 여자가 있으면 얼른 위치를 바꿔줘 여자를 지켜주는 모습이 참 좋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해 감추려고 애써도 숨길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05년 한국에 온 에바는 일본에서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다 중국 유학 중 3개월 코스로 한국에 어학연수를 왔다가 눌러앉았다. 현재 kbs2 인기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와 ‘스타골든벨’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말에 능숙한 외국인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시원한 외모와 동양적인 이미지가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국내팬들을 사로잡았다.
한류스타 안재욱은 중화권에서의 인기는 국민배우 수준이다. 탁월한 연기력 못지않게 재치와 입담이 좋아 지난달부터 kbs 2fm ‘안재욱 차태현의 미스터 라디오’를 맡았다.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며 그간 해외활동으로 국내팬들 곁을 떠나 있었던 것을 만회하는 중이다.
안재욱-에바 글로벌 커플 탄생
한류스타 안재욱이 ‘미수다’의 에바와 열애 중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체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안재욱과 영국계 일본인으로 국내 방송에서 활동 중인 에바 포비엘이 만나 명실상부한 ‘글로벌 커플’을 이뤄냈다. 안재욱은 에바에게 사랑의 징표인 ‘다미아니(damiani) 반지’를 선물했다. 최근 안재욱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이탈리아 명품 다이아몬드 브랜드인 다미아니 매장을 직접 찾아 정성껏 선물용 반지를 골랐다.
다미아니 반지는 황제의 대관식을 위한 장신구를 만드는 데 사용될 정도로 고급스러운 보석으로 정교한 세공을 위해 주문 후 이탈리아에서 제작돼 국내로 들여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0만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뿐만 아니라 세심한 준비기간을 거치는 것이라 사랑의 고백을 위한 선물로 애용된다. 이후 안재욱은 에바와 다정하게 매장을 찾아 반지를 찾아갔다. 이들의 한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여느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었고 반지를 받은 에바는 무척 기뻐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의 마당발 김제동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에바는 김제동이 진행하는 kbs2 ‘스타골든벨’에 고정출연하고 있으며 김제동과 안재욱은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는 사이다. 지난 2월 안재욱과 에바가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함께 있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에바는 방송에서 줄곧 “한국남자가 좋아 꼭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왔다. 에바는 최근 인터뷰에서 “한국남자는 자상해서 좋고, 나 역시 (한국남자들이 연인에게 그렇듯) 남자친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항상 알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잘 맞다”고 밝혔다. 또 “무거운 가방도 들어주고, 길 걸어갈 때 차도 쪽에 여자가 있으면 얼른 위치를 바꿔줘 여자를 지켜주는 모습이 참 좋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해 감추려고 애써도 숨길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05년 한국에 온 에바는 일본에서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다 중국 유학 중 3개월 코스로 한국에 어학연수를 왔다가 눌러앉았다. 현재 kbs2 인기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와 ‘스타골든벨’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말에 능숙한 외국인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시원한 외모와 동양적인 이미지가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국내팬들을 사로잡았다.
한류스타 안재욱은 중화권에서의 인기는 국민배우 수준이다. 탁월한 연기력 못지않게 재치와 입담이 좋아 지난달부터 kbs 2fm ‘안재욱 차태현의 미스터 라디오’를 맡았다.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며 그간 해외활동으로 국내팬들 곁을 떠나 있었던 것을 만회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