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부르는 초상화 <므이> 티저 포스터 최초공개

해골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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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부르는 초상화 <므이> 티저 포스터 최초공개   맥스무비에서 조안, 차예련이 주연을 맡은 <므이>의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한다.

공포영화 <령>의 각본과 연출한 김태경 감독의 신작인 <므이>는 1896년 베트남 달랏에서 발견된 실존 초상화의 전설을 모티브로 하는 이야기. 풀어서는 안될 초상화의 끔찍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공포영화다.

이번에 티저 포스터는 ‘실존했던 초상화의 비밀과 저주’에 초점을 두었다. 영화 <므이>의 티저 포스터는 이런 실존 초상화의 비밀과 저주를 표현하기 위해 그림이 벗겨지며 실제 사람의 모습이 드러나는 과정을 정교한 페인팅 기법으로 묘사했다. 오래된 초상화, 단순한 그림이라 하기에는 벗겨진 여인의 얼굴, 흘러내리는 핏물에서 앞으로 전개될 <므이>의 공포의 비밀이 어떤 것일지 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선 공포 영화 <므이>는, 2007년 8월, 가장 섬뜩하고 기묘한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