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양팡측은 계약서에 ‘인감 도장’을 찍지 않았다. 자필 사인으로 가계약을 진행했을 뿐이다.
사건의 전말 : 양팡측은 매물의 실거래가가 10억 8천임을 알고 있었으며,
매물이 2007년부터 입주했던 집이고 너무 오래되어 거래가격이 과하다고 생각함.
양팡은 매물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고 했고, 아버지의 차를 타고 미용실로 감.
이후 매도인(집주인) 측 어머니, 공인중개사 측 어머니, 양팡 측 어머니 3명이 식사자리를 가짐.
양팡측은 다른사람들도 매물에 관심이 많으니 가계약을 체결하자는 제안을 들음.
당일에 5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계약은 파기인 조건을 검.(3명이 다 있는 자리였음)
그 자리에서 계약서를 작성하였지만 양팡측은 물론 매도인 측에서도 ‘인감도장’을 찍지 않고 자필사인을 함.
양팡 측 어머니는 당시 자리에 양팡 본인이 없었으므로 양팡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집에 가서 생각해보고 확실히 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양팡은 이 매물을 원하지 않았고, 그날 부동산 측에 연락이 왔고 양팡 어머니는 계약을 하지않겠다고 말했음.
부동산 측은 수긍 하였으며 매도인 측에 전달하겠다고 했음.
이후 부동산 측과 양팡측은 다른 매물을 보기위해 수차례 만남을 가졌고, 계약은 파기된것으로 알고있었음.
세번째, 양팡측은 잠적하지 않았다. 매도인 측에 수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지만 매도인 측에서 연락 및 만남을 회피하였다.
계약이 파기된 이후 매도인 측의 연락은 단 한번도 오지않았고, 갑자기 내용증명서가 왔음
원고(집주인) 측 내용증명서 내용
내용증명서에 매도인의 대리인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었고 양팡 아버지가 연락을 함. 아버지는 합의를 하자는 의사를 전달하였고, 금액을 제시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대리인은 법대로 하라고 하며 만남이나 연락을 일체 거절하였음.
양팡측은 부동산 측에도 연락을 하여 매도인과의 만남을 가지려고 노력하였지만 매도인 측은 약속을 어겨가며 나타나지 않았음(양팡 해명영상에 증거 녹음본 있음)
양팡 계약금 먹튀 사건의 전말(톡선 가게 해줘ㅠㅠ)
양팡 해명 영상 자세한 내용 정리
첫번째, 원고(피고인)이 보낸 내용증명서는 거짓이다.
양팡측은 집을 둘러보며 뛸듯이 기뻐한적이 없다고 함.
두번째, 양팡측은 계약서에 ‘인감 도장’을 찍지 않았다. 자필 사인으로 가계약을 진행했을 뿐이다.
사건의 전말 : 양팡측은 매물의 실거래가가 10억 8천임을 알고 있었으며,
매물이 2007년부터 입주했던 집이고 너무 오래되어 거래가격이 과하다고 생각함.
양팡은 매물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고 했고, 아버지의 차를 타고 미용실로 감.
이후 매도인(집주인) 측 어머니, 공인중개사 측 어머니, 양팡 측 어머니 3명이 식사자리를 가짐.
양팡측은 다른사람들도 매물에 관심이 많으니 가계약을 체결하자는 제안을 들음.
당일에 5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계약은 파기인 조건을 검.(3명이 다 있는 자리였음)
그 자리에서 계약서를 작성하였지만 양팡측은 물론 매도인 측에서도 ‘인감도장’을 찍지 않고 자필사인을 함.
양팡 측 어머니는 당시 자리에 양팡 본인이 없었으므로 양팡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집에 가서 생각해보고 확실히 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양팡은 이 매물을 원하지 않았고, 그날 부동산 측에 연락이 왔고 양팡 어머니는 계약을 하지않겠다고 말했음.
부동산 측은 수긍 하였으며 매도인 측에 전달하겠다고 했음.
이후 부동산 측과 양팡측은 다른 매물을 보기위해 수차례 만남을 가졌고, 계약은 파기된것으로 알고있었음.
세번째, 양팡측은 잠적하지 않았다. 매도인 측에 수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지만 매도인 측에서 연락 및 만남을 회피하였다.
계약이 파기된 이후 매도인 측의 연락은 단 한번도 오지않았고, 갑자기 내용증명서가 왔음
원고(집주인) 측 내용증명서 내용
내용증명서에 매도인의 대리인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었고 양팡 아버지가 연락을 함. 아버지는 합의를 하자는 의사를 전달하였고, 금액을 제시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대리인은 법대로 하라고 하며 만남이나 연락을 일체 거절하였음.
양팡측은 부동산 측에도 연락을 하여 매도인과의 만남을 가지려고 노력하였지만 매도인 측은 약속을 어겨가며 나타나지 않았음(양팡 해명영상에 증거 녹음본 있음)
네번째, 양팡측(어머니, 아버지, 언니)는 부동산에 찾아가 깽판을 치지 않았다.(영상에 증거 녹음본 있음.)
다섯번째, 양팡측은 패소하지않았다.
소송은 진행 중에 있고, 아직 정확한 결과는 나오지 않음.
여섯째, 모 유튜버가 올린 영상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소송가능하며, 매도인 측은 제보를 하며 양팡측의 전화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를 유출하여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함.
+) 자필사인으로도 효력이 있다면 재판이 끝나고 결과가 나온 뒤 양팡은 돈을 준다던지 본인이 할 일을 하면 되는것이고, 계약 과정중에 일이 꼬여 사건이 발생한 것을 제 3자가 끼어들어 욕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개인과 개인이 해결해야 할 일.
그 전까지 욕먹던
양팡이 잠적하고 배째라 하고있다.
공인중개사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있다.
패소 해놓고 돈 안준다.
이와 같은 허위사실을 해명하는 글이야. 이런 문제가 없다면 양팡이 제3자에게 욕 먹을 이유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