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 장비·인력 동원해 신속 수색…화재진압에도 최선"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경기도 이천의 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부처에 신속히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할 것을 긴급지시했다.정 총리는 "행정안전부장관과 소방청장, 경찰청장 등 관계부처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신속히 수색,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진압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정 총리는 특히 "건물 내부 수색을 할 때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도 주문했다. 이날 오후 1시 32분께 이천의 한 물류창고 지하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현장 근로자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이며 14명이 연락두절 상태. 소방당국은 대응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정총리, 이천 물류창고 화재에 "신속한 인명구조" 긴급지시
"가용 장비·인력 동원해 신속 수색…화재진압에도 최선"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경기도 이천의 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부처에 신속히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정 총리는 "행정안전부장관과 소방청장, 경찰청장 등 관계부처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신속히 수색,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진압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정 총리는 특히 "건물 내부 수색을 할 때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도 주문했다.
이날 오후 1시 32분께 이천의 한 물류창고 지하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현장 근로자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이며 14명이 연락두절 상태. 소방당국은 대응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