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학교에 1학년으로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직장에 가지 못하며, 의료계분들은 바이러스에 대항하며 사람들을 치료해주는데 애쓰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1학기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는 대학교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상황을 보며 5월 11일까지 대면수업을 미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의 생각은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 될 지도 모르니 예방 차원에서 한 학기를 싸강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처음 코로나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약 10명 단위로 확산 되었을 때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다가 결국 이렇게 전국, 전 세께가 위험에 빠졌습니다.지금 잠시 호전되고 있다고 해서 대면강의를 실시하는게 과연 좋은 선택일까요? 물론 대면수업 시기가 많이 지나 실습이 있는 학과, 대면수업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볼 수 있는 학과가 있을겁니다. 하지만 과연 지금 그게 중요할까요? 건강하지 못하면 공부를 하지 못합니다. 건강하지 못하면 행복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그렇게 배우고 꿈꿨던 미래 마저 없습니다.
개강을 해서 만약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오게 되면 그 후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뉴스만 봐도 코로나19는 전염성이 강해서 단 한명이라도 감염이 될 시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 대면수업을 시작한다면 기숙사, 학교 이용 시설 등 어떻게 소독하고 등교 때 마다 체온을 재며 마스크를 공급해 준다는 등의 대책은 무엇인가요?
저희 학교 총장님의 담화문 중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우리 대학만 특별한 사유 없이 오직 학생 안전문제로 온라인수업을 계속 하는 것이 교육기관의 책무를 다하는 것일까요? “ 안전에 있어서는 사유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타 학교들도 사유가 있어서 1학기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한게 아닌 학생 안전 문제로만 고려하여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어도 1학기정도는 지금 온라인 수업처럼 사회적 거리를 두고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섣부른 선택이 후에 손실을 불러올 수도 있단 말 잊지 말아주세요.아직 치료제가 나오지도 않고 한번 퍼지면 쉽게 전염되며 돌연변이의 바이러스도 있는 이 상황에서 개강이 과연 최선의 선택일까요? 괜히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의료계분들이 얼굴에 마스크 자국을 남겨가며 봉사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쓰는 글 이외에도 타 학교 대학생들이 1학기 사이버수업을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한번씩만 읽고 글을 퍼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주세요.
여러분의 클릭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직장에 가지 못하며, 의료계분들은 바이러스에 대항하며 사람들을 치료해주는데 애쓰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1학기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는 대학교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상황을 보며 5월 11일까지 대면수업을 미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의 생각은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 될 지도 모르니 예방 차원에서 한 학기를 싸강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처음 코로나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약 10명 단위로 확산 되었을 때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다가 결국 이렇게 전국, 전 세께가 위험에 빠졌습니다.지금 잠시 호전되고 있다고 해서 대면강의를 실시하는게 과연 좋은 선택일까요?
물론 대면수업 시기가 많이 지나 실습이 있는 학과, 대면수업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볼 수 있는 학과가 있을겁니다.
하지만 과연 지금 그게 중요할까요?
건강하지 못하면 공부를 하지 못합니다. 건강하지 못하면 행복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그렇게 배우고 꿈꿨던 미래 마저 없습니다.
개강을 해서 만약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오게 되면 그 후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뉴스만 봐도 코로나19는 전염성이 강해서 단 한명이라도 감염이 될 시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 대면수업을 시작한다면 기숙사, 학교 이용 시설 등 어떻게 소독하고 등교 때 마다 체온을 재며 마스크를 공급해 준다는 등의 대책은 무엇인가요?
저희 학교 총장님의 담화문 중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우리 대학만 특별한 사유 없이 오직 학생 안전문제로 온라인수업을 계속 하는 것이 교육기관의 책무를 다하는 것일까요? “
안전에 있어서는 사유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타 학교들도 사유가 있어서 1학기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한게 아닌 학생 안전 문제로만 고려하여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어도 1학기정도는 지금 온라인 수업처럼 사회적 거리를 두고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섣부른 선택이 후에 손실을 불러올 수도 있단 말 잊지 말아주세요.아직 치료제가 나오지도 않고 한번 퍼지면 쉽게 전염되며 돌연변이의 바이러스도 있는 이 상황에서 개강이 과연 최선의 선택일까요?
괜히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의료계분들이 얼굴에 마스크 자국을 남겨가며 봉사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쓰는 글 이외에도 타 학교 대학생들이 1학기 사이버수업을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한번씩만 읽고 글을 퍼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