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의 얘기를 나누는 이 곳에 방탈 죄송합니다.
같이 울고 화내고 웃던 이 공간에 제가 글을 쓰려니 이상합니다.
진심인 글이라면 내 일처럼 지혜를 보태주실 걸 알아서
두서없지만 글을 적겠습니다. 긴 글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디든 퍼가셔도 됩니다. 아니 이젠 그랬으면 합니다.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 위로 부탁드려요.
우선 이제부터 쓰는 내용에 저는 하나의 보탬도
제가 유리하게 누락시킨것도 없음을 밝힙니다.
또한 카톡 및 증거로 대부분의 내용의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은 12개만 되어 하단에 순서없이 일부 올려봅니다.
사람 이유없이 비하할 의도 없습니다.
그러나 카톡과 내용몇개만 보셔도
읽으시는 분들이 더 객관적이고 현명하시니
사람을 판단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냥 본인 가르친 학생중, 것도 고3 여고생들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거에서 아실듯해요.
심지어 본인이 페이스북에 '아 이젠 물건 그만 훔쳐야지(다른 내용 형사 범죄)' 라 일진처럼 쓰고서요...
또한 그 예쁜 아이들 부모님들은 왜 분노하시고도 맞대응 안했을까요? 경찰에서도 다 무고죄 넣으라는데...
너무들 분개해 하시고 화났지만 고3이 된 딸들을 위해
꾹 참으시고 최대한 신속하게 아이들 조사안가게
가족관계 증명서 보내시고
별일 아닌듯 하신겁니다. 전 대신 참고인조사를 가고.
뭐라서가 아니라 이게 어른이고 사람 아닙니까.
그러고보니 여 원장 유일한 여강사 저, 여고생만 고소했네요..
---------------------------------
좋은 마음과 정의가
각종 고소와 800만원 민사, 나쁜 사람에게 온갖 쌍욕듣고 날개달아주기,
가르친 학생들에게 깊은 상처받는 것으로 돌아올지 알았다면
1년 반 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저는 제 뺨이라도 치고 말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악몽을 꾸고
뛰어내리고 싶고 남을 저주하고 싶습니다.
뭐하러 남 도와주냐고 왜 너만 이렇게 운이 없냐는 말에
아무 반박도 못하겠네요.
강사로 14년간 선생님은 아니지만 자존심과 신념을 지키고 살아온게 다 무너졌습니다.
우선 전제된 상황을 간략히 적자면..
전 학원에서 같은 강사로 일했던 강사 L이
대표K 원장 부부와 트러블 후 고소, (부부도 고소)
그 일에서 10대 학생들이 경찰 조사 갈 상황이라
대표 부탁으로 학생A,B,C에게 개별카톡 연락.
(카톡중 학생 A가 L강사가 누군지도 모른다고함.
따르는 선생을 옹호하는건 알겠으나
그래도 경찰 조사같은 무서운 일에도 이렇게 나오고
아래 첨부하겠지만 정말 L강사가 상식밖이라
“너희들을 포함시키다니 L강사는 병신”이라고 함.)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무엇이든 욕은 잘못입니다. 1회도 잘못이죠.
실제로 저는 이 내용으로 L본인에게 깊게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L은 병신이라 말한건 문제도 아니라고 비아냥 거리며
대표와 원장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말하라 했고
제가 없다니 고소당하라고 버러지 같은 녀ㄴ이라고 하더군요.
이미 대표와 원장에게 한 패턴을 봐서 알지만
그냥 사람 괴롭히고 그걸로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후 학생들 중 본인이 이젠 가르치지 않는 여고생3명 고소
(본인 형사 전과를 알렸다고 명예훼손,
사실이 아니기도 하고 10대라 제가 참고인으로 대신 조사가고 각하)
데리고나간(따라간) 남고생들에겐 민사로 돈받는 방법 알려줌
본인은 1년 3개월동안
욕, 전화, 각종 SNS댓글, 23만 카페에서 실명공개등을 당하고
800만원 민사소송을 당함.
지금부터는 조금 상세히 적겠습니다.
*****된 부분만 읽어주셔도 감사합니다.
1. 2018년 10월 20일 전직장(h학원) 대표(K)가 강의전 본인 호출
2. 한달전 쯤 퇴사한 선생(L)로부터 지속적 전화문자 괴롭힘을 받고 있고,
(대표K이름이 K방탄이면-팬분들 죄송해요.-
‘방탄아 너의 모든게 궁금해~~’ 노래가사 넣어서 이런다던지..)
가족까지 건드리는 수준이라 고소진행중이라고 함.
대표K이름이 K방탄이면(팬분들 죄송해요.)
‘방탄아 너의 모든게 궁금해~~’ 노래가사 넣어서 이런다던지..
3. 대표가 보여준 고소장에는 L이 H학원 다닌 남고생들과
단톡한 내용이 있었고(학원을 좀 비난하는 내용이었음),
대표주장은 본인 고소장에 증거 사진으로 학생 이름이 나와있어서
그 학생들이 경찰서에 조사올수 있다고 (대표)변호사가 말했다 함
4. 대표 왈, 다만 그 학원을 나쁘게 말하는 듯한 카톡대화의 전문을
학생들이 제출하면 경찰조사를 학생들이 가지 않아도 되고,
그 학생들중 일부는 본인에게 영어수업을 들었던 학생이며
좋은 관계를 유지했었으니 본인에게 학생들과 카톡해 설득해 보라 함.
5. 이 전까지 L과는 1년간 10마디도 못해봤고 번호도 모름
아, 추석때 약과만들어 줬네. 하...
L의 퇴사사유도 몰랐고 문제가 있는지도 몰랐지만,
대표의 고소내용 보니 정말 학생들이 문제가 될거같아
남고생 A,B,C에게 각각 카톡을 함.
5-1. 이 과정에서 학생 C를 통해 L이 에어컨으로 불만이었단건 알게됨
6. 문제는 A가 끝까지 그 단톡에 없었다고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본인이 좋아하는 선생님(L)을 편들다 힘들어질거 같았고,
당시 정말 L이 아이들 이름까지 걸어가며 대표를 약올린게 납득가지 않아
"너희 쌤(L)은 너네 이름도 안지우고 병신이다"라고 욕을 하나 적음.
그리고 아마 이 학생이 카톡 전문을 L에게 주었나봄
*****
7 그로부터 한달뒤부터 L의 엄청난 괴롭힘이 1년간 지속됨.
니가 뭔데 부터 버러지 조ㅈ까라......
그 카톡 문장 하나하나 거의 다 책잡혀서 여러가지를 고소당함.
명예훼손 업무방해 모욕죄
★★★그 내용에서 심지어 본인이 가르쳤던 여고생 3명도 고소함. ★★★
본인 전과를 알렸다고..
여고생 3명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본인이 참고인 조사로 대신 참석하여 진술하고 각하처리)
고소당시 고3이었음. 그냥 분하단게 말이 됨?
난 차마 고3이 된 그 카톡보낸 남학생들한테
L이 왜그러나 묻지도 않고
무엇이든 너희탓 아니라고 고2때 보내고 말았음.
8. L이 고소한 본인의 사항들은 모욕죄 하나를 빼고 무혐의.
경관님도 카톡 전문과 상황 파악후
본인이 L을 모욕할 악의적 의도가 없고 사과도 충분히 했고,
지난 1년간 더 심하게 당했다고 검찰에 여러번 무죄라고 반박을 제출했다 하셨음.
그럼에도 일단 이 한 건은 올려보내라 했다 힘이 여기까지라 미안타 하심.
9. TMI인데, 경찰서 고소말고 검찰청 고소하면
담당 검사님 배정후 경찰 조사내려오므로 더 엄격한 잣대가 놓여짐.
저도 몰랐었지만.. ㅎ
아무튼 L은 로스쿨을 다녔었나 수업을 들은건가,
친구 변호사(아닐수 있지만, 학교같고 인스타에 같이 사진 찍음)통해
00변호사 사무실로 고소장 작성도 했고,
형사전과2범, 그리고 하는 모든 행동에서
정신적으로 온전한 사람은 아니기에 그냥 벌금 30내고 끝냄.
왜 항소 안하냐 하실수 있지만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입장에선 그냥 더러운 똥 피하고 싶지
막상 증거 다 모아도 마음만 나빠지고 고소직전에 관두게 됨...
L이 대표 물어뜯는거만 봐도 소름끼침.
10. 대표및 원장은 뭐했냐?
L괴 서로 고소할거 다 하고 서로 증거불충분으로 끝나버리자
아예 이 일에서 손뗌.
본인 아버지 학원 왔을때는
‘미나리(본인) 선생은 정말 잘못하나 없고 책임질거고
이런일 얽히게 하여 너무 마음 아프다’ 했지만
점점 학원 재정 무너지고 스트레스 받으니..생략하겠음.
데스크 직원이하 다 퇴사함.
L일로 전화하니 이제 더 연락하면 나도 고소라함 하.
11. 그 동안 L은 끊임없이 괴롭혔고 제가 차단해서인지
학관노라는 전국의 원장님과 일부 선생님 학부모님 회원수가 23만인 카페에서
미** 강사 찾습니다란 글과
미나리 강사 찾습니다란 글을 씀
내용은 법적인 문제 차고 넘치고 처벌받은 일이다라고 댓글달며
본인을 큰 범법자로 보이게 씀.
현재 해당 카페에서 영구탈퇴처리 됨.
12. 이도 모자라 4월 L은 ‘모욕죄와 무혐의 모두를 법정에서 다퉈보고자 한다’며
민사소송 800만원을 검.
지난 1년3개월간 L가 제게 해온 비 상식적 행동만 적어보겠습니다.
아직 그 어떤 신고와 고소도 진행하지 않았고
2018년 11월 사과 2019년 4월 사과
차단해제후 2020년 카톡 세 번 외에 일방적으로 당했음.
[2018년]
11월6일. 11월 7일. 수십통 전화(받지않음)
11월 7일 협박욕설카톡
12월7일 L이 여고생 세명고소.
(본인 전과 알렸다고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학생들 대신하여 영등포 경찰서에 참고인 조사 다녀옴.
각하처리 나자 이번엔 반대로 내가 본인 전과를 알렸다 주장하며 본인 고소.
[2019년]
4월 17일 카톡으로 괴롭힘.
4월17일 L인스타 사진에 당시 본인 근무 학원 이름과 본인 이름 태그하며 협박
4월 18일 카톡 괴롭힘
4월 20일쯤 3000명이 구독하는 본인 공개인스타 사진에 댓글
삭제하자 본인 페이스북 사진에 댓글
삭제하자 페이스북 친구신청을 하면서 다시 댓글
5월 22일 L이 고소한 무수히 많은 건으로 경찰 조사
6월7월 L학원으로 옮긴 남고생에게
민사 합의금 받는 방법과 작성을 알려주었다고 함(학생과 통화).
학생은 할 생각은 없었고 통장만들기 번거로워 안했다고 함.
7월 5일 전화 괴롭힘
8월 25일 협박 욕설카톡
8월 26일 23만 원장들 가입한 카페에 미☆☆강사 찾는다고 글올림
11월 10일 L 인스타에 본인 이름 태그넣고 협박
[2020년]
2월 27일 상기 동일 카페에 미나리 강사 찾는다고 올리며,
댓글로 법적문제 차고 넘친다고 씀
3월 민사고소- 모욕, 전과기록 전파.
무혐의 받은 내용까지 다퉈보고자 한다 함.
4월 29일 욕설 카톡
--------------------
여기까지입니다. 첨부사진까지 보시면 그런 생각하실거에요
바보냐고. 여기서 이럴시간에 경찰서 가라고.
법률 구조공단, 변호사 무료 상담, 친구네 회사 법무팀 직원
이런거 들었고 참 감사했지만..
막상 고소하려하니 어떻게 어떤부분 작성해얄지도 모르겠고
까딱하다간 L이 더 괴롭힐 빌미를 줄거 같았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도 미쳐갔고,
다들 절 위로하고 정말 미친사건이라고 했지만
L과 관련해서 증언이나 진술은 해가될까 무섭다는 반응입니다.
이해가 가기에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기에
감당은 하면서도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그간 무너져 가는 학원에서 8개월여간 120남짓 받으며
언젠간 해결되겠지 하며 얇아진 경제사정도 놓은걸 후회합니다.
정신과라도 갈걸 그 또한 못가고
괴로울때마다 울고 벽에 머리를 찧은 시간을 후회합니다.
우리 나리 보고싶다고 쓴 구역질 나는 L의 인스타를 보면서도
‘기분도 더러운데 대표K한테 전화나 해볼까’ 이런 글을 보면
아버지 뻘한테도 저러는데 뭘 바라나 싶고 괴롭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바르면, 정당하면 되었다 여긴 열정이 한심스럽습니다.
자책은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게 대화를 하며 너무 긴시간 과하시다, 이제 그만하시라’는데도
L은 오늘 하루만도
왜이리 혓바닥이 길어 버러지같은 년아
주접떤다. 미친년 존 나 웃기네 크크
내가 처벌받을거면 대표랑 원장한테 더 심하게 욕했다.
답변서나 보내라 빨랑 끝내자 아가리로 똥싸는 녀ㄴ
이라고 합니다
제게 이러이러해서 처벌 안된다고 합니다.
법이 이렇게 법 몇 개 아는 악랄한 사람의 말장난에 맞게 굴러갑니까?
가르쳤던 고3여고생들도 고소한 강사계 강용석
안녕하세요. 가족의 얘기를 나누는 이 곳에 방탈 죄송합니다.
같이 울고 화내고 웃던 이 공간에 제가 글을 쓰려니 이상합니다.
진심인 글이라면 내 일처럼 지혜를 보태주실 걸 알아서
두서없지만 글을 적겠습니다. 긴 글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디든 퍼가셔도 됩니다. 아니 이젠 그랬으면 합니다.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 위로 부탁드려요.
우선 이제부터 쓰는 내용에 저는 하나의 보탬도
제가 유리하게 누락시킨것도 없음을 밝힙니다.
또한 카톡 및 증거로 대부분의 내용의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은 12개만 되어 하단에 순서없이 일부 올려봅니다.
사람 이유없이 비하할 의도 없습니다.
그러나 카톡과 내용몇개만 보셔도
읽으시는 분들이 더 객관적이고 현명하시니
사람을 판단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냥 본인 가르친 학생중, 것도 고3 여고생들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거에서 아실듯해요.
심지어 본인이 페이스북에 '아 이젠 물건 그만 훔쳐야지(다른 내용 형사 범죄)' 라 일진처럼 쓰고서요...
또한 그 예쁜 아이들 부모님들은 왜 분노하시고도 맞대응 안했을까요? 경찰에서도 다 무고죄 넣으라는데...
너무들 분개해 하시고 화났지만 고3이 된 딸들을 위해
꾹 참으시고 최대한 신속하게 아이들 조사안가게
가족관계 증명서 보내시고
별일 아닌듯 하신겁니다. 전 대신 참고인조사를 가고.
뭐라서가 아니라 이게 어른이고 사람 아닙니까.
그러고보니 여 원장 유일한 여강사 저, 여고생만 고소했네요..
---------------------------------
좋은 마음과 정의가
각종 고소와 800만원 민사, 나쁜 사람에게 온갖 쌍욕듣고 날개달아주기,
가르친 학생들에게 깊은 상처받는 것으로 돌아올지 알았다면
1년 반 전으로 돌아갈수 있다면
저는 제 뺨이라도 치고 말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악몽을 꾸고
뛰어내리고 싶고 남을 저주하고 싶습니다.
뭐하러 남 도와주냐고 왜 너만 이렇게 운이 없냐는 말에
아무 반박도 못하겠네요.
강사로 14년간 선생님은 아니지만 자존심과 신념을 지키고 살아온게 다 무너졌습니다.
우선 전제된 상황을 간략히 적자면..
전 학원에서 같은 강사로 일했던 강사 L이
대표K 원장 부부와 트러블 후 고소, (부부도 고소)
그 일에서 10대 학생들이 경찰 조사 갈 상황이라
대표 부탁으로 학생A,B,C에게 개별카톡 연락.
(카톡중 학생 A가 L강사가 누군지도 모른다고함.
따르는 선생을 옹호하는건 알겠으나
그래도 경찰 조사같은 무서운 일에도 이렇게 나오고
아래 첨부하겠지만 정말 L강사가 상식밖이라
“너희들을 포함시키다니 L강사는 병신”이라고 함.)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무엇이든 욕은 잘못입니다. 1회도 잘못이죠.
실제로 저는 이 내용으로 L본인에게 깊게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L은 병신이라 말한건 문제도 아니라고 비아냥 거리며
대표와 원장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말하라 했고
제가 없다니 고소당하라고 버러지 같은 녀ㄴ이라고 하더군요.
이미 대표와 원장에게 한 패턴을 봐서 알지만
그냥 사람 괴롭히고 그걸로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후 학생들 중 본인이 이젠 가르치지 않는 여고생3명 고소
(본인 형사 전과를 알렸다고 명예훼손,
사실이 아니기도 하고 10대라 제가 참고인으로 대신 조사가고 각하)
데리고나간(따라간) 남고생들에겐 민사로 돈받는 방법 알려줌
본인은 1년 3개월동안
욕, 전화, 각종 SNS댓글, 23만 카페에서 실명공개등을 당하고
800만원 민사소송을 당함.
지금부터는 조금 상세히 적겠습니다.
*****된 부분만 읽어주셔도 감사합니다.
1. 2018년 10월 20일 전직장(h학원) 대표(K)가 강의전 본인 호출
2. 한달전 쯤 퇴사한 선생(L)로부터 지속적 전화문자 괴롭힘을 받고 있고,
(대표K이름이 K방탄이면-팬분들 죄송해요.-
‘방탄아 너의 모든게 궁금해~~’ 노래가사 넣어서 이런다던지..)
가족까지 건드리는 수준이라 고소진행중이라고 함.
대표K이름이 K방탄이면(팬분들 죄송해요.)
‘방탄아 너의 모든게 궁금해~~’ 노래가사 넣어서 이런다던지..
3. 대표가 보여준 고소장에는 L이 H학원 다닌 남고생들과
단톡한 내용이 있었고(학원을 좀 비난하는 내용이었음),
대표주장은 본인 고소장에 증거 사진으로 학생 이름이 나와있어서
그 학생들이 경찰서에 조사올수 있다고 (대표)변호사가 말했다 함
4. 대표 왈, 다만 그 학원을 나쁘게 말하는 듯한 카톡대화의 전문을
학생들이 제출하면 경찰조사를 학생들이 가지 않아도 되고,
그 학생들중 일부는 본인에게 영어수업을 들었던 학생이며
좋은 관계를 유지했었으니 본인에게 학생들과 카톡해 설득해 보라 함.
5. 이 전까지 L과는 1년간 10마디도 못해봤고 번호도 모름
아, 추석때 약과만들어 줬네. 하...
L의 퇴사사유도 몰랐고 문제가 있는지도 몰랐지만,
대표의 고소내용 보니 정말 학생들이 문제가 될거같아
남고생 A,B,C에게 각각 카톡을 함.
5-1. 이 과정에서 학생 C를 통해 L이 에어컨으로 불만이었단건 알게됨
6. 문제는 A가 끝까지 그 단톡에 없었다고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본인이 좋아하는 선생님(L)을 편들다 힘들어질거 같았고,
당시 정말 L이 아이들 이름까지 걸어가며 대표를 약올린게 납득가지 않아
"너희 쌤(L)은 너네 이름도 안지우고 병신이다"라고 욕을 하나 적음.
그리고 아마 이 학생이 카톡 전문을 L에게 주었나봄
*****
7 그로부터 한달뒤부터 L의 엄청난 괴롭힘이 1년간 지속됨.
니가 뭔데 부터 버러지 조ㅈ까라......
그 카톡 문장 하나하나 거의 다 책잡혀서 여러가지를 고소당함.
명예훼손 업무방해 모욕죄
★★★그 내용에서 심지어 본인이 가르쳤던 여고생 3명도 고소함. ★★★
본인 전과를 알렸다고..
여고생 3명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본인이 참고인 조사로 대신 참석하여 진술하고 각하처리)
고소당시 고3이었음. 그냥 분하단게 말이 됨?
난 차마 고3이 된 그 카톡보낸 남학생들한테
L이 왜그러나 묻지도 않고
무엇이든 너희탓 아니라고 고2때 보내고 말았음.
8. L이 고소한 본인의 사항들은 모욕죄 하나를 빼고 무혐의.
경관님도 카톡 전문과 상황 파악후
본인이 L을 모욕할 악의적 의도가 없고 사과도 충분히 했고,
지난 1년간 더 심하게 당했다고 검찰에 여러번 무죄라고 반박을 제출했다 하셨음.
그럼에도 일단 이 한 건은 올려보내라 했다 힘이 여기까지라 미안타 하심.
9. TMI인데, 경찰서 고소말고 검찰청 고소하면
담당 검사님 배정후 경찰 조사내려오므로 더 엄격한 잣대가 놓여짐.
저도 몰랐었지만.. ㅎ
아무튼 L은 로스쿨을 다녔었나 수업을 들은건가,
친구 변호사(아닐수 있지만, 학교같고 인스타에 같이 사진 찍음)통해
00변호사 사무실로 고소장 작성도 했고,
형사전과2범, 그리고 하는 모든 행동에서
정신적으로 온전한 사람은 아니기에 그냥 벌금 30내고 끝냄.
왜 항소 안하냐 하실수 있지만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입장에선 그냥 더러운 똥 피하고 싶지
막상 증거 다 모아도 마음만 나빠지고 고소직전에 관두게 됨...
L이 대표 물어뜯는거만 봐도 소름끼침.
10. 대표및 원장은 뭐했냐?
L괴 서로 고소할거 다 하고 서로 증거불충분으로 끝나버리자
아예 이 일에서 손뗌.
본인 아버지 학원 왔을때는
‘미나리(본인) 선생은 정말 잘못하나 없고 책임질거고
이런일 얽히게 하여 너무 마음 아프다’ 했지만
점점 학원 재정 무너지고 스트레스 받으니..생략하겠음.
데스크 직원이하 다 퇴사함.
L일로 전화하니 이제 더 연락하면 나도 고소라함 하.
11. 그 동안 L은 끊임없이 괴롭혔고 제가 차단해서인지
학관노라는 전국의 원장님과 일부 선생님 학부모님 회원수가 23만인 카페에서
미** 강사 찾습니다란 글과
미나리 강사 찾습니다란 글을 씀
내용은 법적인 문제 차고 넘치고 처벌받은 일이다라고 댓글달며
본인을 큰 범법자로 보이게 씀.
현재 해당 카페에서 영구탈퇴처리 됨.
12. 이도 모자라 4월 L은 ‘모욕죄와 무혐의 모두를 법정에서 다퉈보고자 한다’며
민사소송 800만원을 검.
지난 1년3개월간 L가 제게 해온 비 상식적 행동만 적어보겠습니다.
아직 그 어떤 신고와 고소도 진행하지 않았고
2018년 11월 사과 2019년 4월 사과
차단해제후 2020년 카톡 세 번 외에 일방적으로 당했음.
[2018년]
11월6일. 11월 7일. 수십통 전화(받지않음)
11월 7일 협박욕설카톡
12월7일 L이 여고생 세명고소.
(본인 전과 알렸다고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학생들 대신하여 영등포 경찰서에 참고인 조사 다녀옴.
각하처리 나자 이번엔 반대로 내가 본인 전과를 알렸다 주장하며 본인 고소.
[2019년]
4월 17일 카톡으로 괴롭힘.
4월17일 L인스타 사진에 당시 본인 근무 학원 이름과 본인 이름 태그하며 협박
4월 18일 카톡 괴롭힘
4월 20일쯤 3000명이 구독하는 본인 공개인스타 사진에 댓글
삭제하자 본인 페이스북 사진에 댓글
삭제하자 페이스북 친구신청을 하면서 다시 댓글
5월 22일 L이 고소한 무수히 많은 건으로 경찰 조사
6월7월 L학원으로 옮긴 남고생에게
민사 합의금 받는 방법과 작성을 알려주었다고 함(학생과 통화).
학생은 할 생각은 없었고 통장만들기 번거로워 안했다고 함.
7월 5일 전화 괴롭힘
8월 25일 협박 욕설카톡
8월 26일 23만 원장들 가입한 카페에 미☆☆강사 찾는다고 글올림
11월 10일 L 인스타에 본인 이름 태그넣고 협박
[2020년]
2월 27일 상기 동일 카페에 미나리 강사 찾는다고 올리며,
댓글로 법적문제 차고 넘친다고 씀
3월 민사고소- 모욕, 전과기록 전파.
무혐의 받은 내용까지 다퉈보고자 한다 함.
4월 29일 욕설 카톡
--------------------
여기까지입니다. 첨부사진까지 보시면 그런 생각하실거에요
바보냐고. 여기서 이럴시간에 경찰서 가라고.
법률 구조공단, 변호사 무료 상담, 친구네 회사 법무팀 직원
이런거 들었고 참 감사했지만..
막상 고소하려하니 어떻게 어떤부분 작성해얄지도 모르겠고
까딱하다간 L이 더 괴롭힐 빌미를 줄거 같았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도 미쳐갔고,
다들 절 위로하고 정말 미친사건이라고 했지만
L과 관련해서 증언이나 진술은 해가될까 무섭다는 반응입니다.
이해가 가기에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기에
감당은 하면서도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그간 무너져 가는 학원에서 8개월여간 120남짓 받으며
언젠간 해결되겠지 하며 얇아진 경제사정도 놓은걸 후회합니다.
정신과라도 갈걸 그 또한 못가고
괴로울때마다 울고 벽에 머리를 찧은 시간을 후회합니다.
우리 나리 보고싶다고 쓴 구역질 나는 L의 인스타를 보면서도
‘기분도 더러운데 대표K한테 전화나 해볼까’ 이런 글을 보면
아버지 뻘한테도 저러는데 뭘 바라나 싶고 괴롭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바르면, 정당하면 되었다 여긴 열정이 한심스럽습니다.
자책은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게 대화를 하며 너무 긴시간 과하시다, 이제 그만하시라’는데도
L은 오늘 하루만도
왜이리 혓바닥이 길어 버러지같은 년아
주접떤다. 미친년 존 나 웃기네 크크
내가 처벌받을거면 대표랑 원장한테 더 심하게 욕했다.
답변서나 보내라 빨랑 끝내자 아가리로 똥싸는 녀ㄴ
이라고 합니다
제게 이러이러해서 처벌 안된다고 합니다.
법이 이렇게 법 몇 개 아는 악랄한 사람의 말장난에 맞게 굴러갑니까?
개인카톡에 욕하나는 벌금에 800만원 민사이고
1년 3개월의 협박 욕설은 정당하다면
살고싶지가 않습니다.
한 개인의 주절거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십번 정리한 내용이지만 다시 적어가며
정리도 했고 한분이라도 읽어주신단 생각에
신기하게 맘이 아주 조금 진정됩니다.
오늘 민사 소장 받았거든요..